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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보안 점검 · 032 보안 점검 관리자 계정 권한

글은 지워졌는데, 지운 사람이 안 보입니다

읽는 데 약 4분 더블루캔버스

관리자 계정을 여러 명이 같이 써도 되나요?

쓸 수는 있지만, 사고가 난 뒤에 누가 했는지 답할 수 없게 됩니다. 활동 기록은 무엇을 언제 했는지는 남겨도 사람을 가리는 자리는 계정 이름 한 칸뿐이라, 계정이 하나면 그 칸에 늘 같은 값이 들어갑니다.

핵심 요약

  • 관리자 계정 하나를 여러 사람이 같이 쓰면, 무엇이 언제 바뀌었는지는 남아도 누가 했는지는 계정 이름 한 칸으로만 남습니다.
  • 그래서 확인이 「차례로 물어보기」에서 멈추고, 비밀번호를 바꾸면 쓰던 사람이 한꺼번에 막혀 그것마저 미루게 됩니다.
  • 오늘 할 확인은 하나입니다. 관리자 화면에 사용자 목록 메뉴가 있는지 보고, 없다면 그 계정을 지금 몇 명이 쓰는지 세어 보세요.

글은 지워졌는데, 지운 사람이 안 보입니다

게시판에서 공지 글 하나가 사라졌습니다. 관리자 화면의 활동 기록을 열어 보면 무엇이 언제 바뀌었는지는 그대로 적혀 있습니다. 문제는 그 옆 칸입니다. 지운 사람 자리에 찍힌 이름이 다섯 줄 모두 같습니다. 관리자 계정 하나를 대표와 직원과 외주 개발자가 함께 쓰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관리자 화면의 기록은 대개 세 칸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무엇을 했는지, 언제 했는지, 어느 계정으로 했는지입니다. 앞의 두 칸은 시스템이 알아서 채웁니다. 사람을 가리는 자리는 마지막 한 칸뿐인데, 계정이 하나면 그 칸에는 늘 같은 값이 들어갑니다.

계정을 나누자는 말은 처음에 이미 나왔습니다

직원이 몇 명인 회사에서 이 구조는 대개 이렇게 만들어집니다. 계정을 사람마다 만들자는 이야기는 초기에 한 번 나옵니다. 그런데 하나로 쓰는 편이 당장 빨라서 안건이 뒤로 밀리고, 그대로 굳습니다. 평소에는 아무 일도 생기지 않기 때문에 다시 꺼낼 계기도 없습니다.

확인이 「물어보기」에서 멈춥니다

사건이 생기면 확인할 방법은 셋에게 차례로 묻는 것뿐입니다. 다들 자기가 아니라고 하면 거기서 끝납니다. 기록에 남은 값이 계정 이름 하나뿐이라 되짚어 볼 자리가 없습니다.

비밀번호도 같습니다. 한 사람 때문에 바꾸면 그 계정을 쓰던 사람이 전부 함께 막힙니다. 그래서 사람이 나가도 비밀번호를 바꾸지 못한 채 두게 되고, 지금 몇 사람이 그 값을 알고 있는지 세어 볼 목록조차 없습니다.

계정을 나누면 무엇이 달라지나

먼저 분명히 해 둘 것이 있습니다. 계정을 나눈다고 사고가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달라지는 것은 사고가 난 다음입니다. 같은 사건이 기록에 다르게 남습니다.

같은 사건공용 계정 하나계정을 나눈 뒤
03:41 공지 글 삭제adminstaff02
09:12 결제 정보 변경adminowner
14:05 첨부파일 내려받기admindev01
나간 사람이 생기면비밀번호를 바꾸면 쓰던 사람이 전부 막혀서 결국 그대로 둡니다.그 사람 계정만 정지하면 되고, 남은 사람은 쓰던 대로 씁니다.

표의 아이디와 시각은 재현용 예시입니다. 실제 고객사나 저희 운영 계정의 값이 아닙니다.

다만 활동 기록을 어디까지 남기는지, 권한을 몇 단계로 나눌 수 있는지는 쓰는 도구마다 다릅니다. 사람마다 계정을 만들 수 있어도 기록에 계정 이름이 붙지 않는 화면이 있고, 권한 등급을 나눌 수 없는 화면도 있습니다. 바꾸기 전에 관리자 화면에서 먼저 확인하세요.

오늘 확인할 것은 메뉴 하나입니다

설정을 바꾸지 않아도 됩니다. 관리자 화면을 열어 사용자나 관리자 목록처럼 사람을 추가하는 메뉴가 있는지만 보세요. 그 메뉴가 없다면 그 화면의 계정은 하나입니다.

없다면 이어서 세어 보세요. 사무실에서 그 계정으로 들어가는 사람, 외부에서 들어오는 협력사, 지금은 안 나오지만 값을 아는 사람까지 셉니다. 두 명이 넘으면 계정을 나눌 순서를 잡을 때입니다.

나눌 때의 순서는 이렇습니다. 사람마다 계정을 만들고 공용 계정은 같은 날 잠급니다. 글 작성과 문의 열람과 설정 변경으로 권한 등급을 나눕니다. 나간 사람은 계정을 지우지 말고 정지시켜야 그 사람이 남긴 기록이 그대로 남습니다. 한 달 뒤에 기록을 한 번 더 열어 이름이 제대로 붙는지 봅니다.

더블루캔버스의 1분 보안 점검입니다. 계정과 권한 정리를 함께 봐 드리는 일은 웹사이트·서버 관제에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영상 자막 전문 (5개 장면)

글은 지워졌는데 지운 사람이 안 보입니다

게시판에서 공지 글 하나가 사라졌습니다. 기록을 열어 보니, 지운 사람 자리가 전부 같은 이름입니다. 관리자 계정 하나를 세 사람이 같이 씁니다.

나누자는 말은 처음에 이미 나왔습니다

계정을 나누자는 이야기는 처음에 나왔습니다. 하나로 쓰는 편이 당장 빨라서 그대로 굳었습니다. 그날도 셋 다 같은 창을 열어 두고 있었습니다.

확인이 물어보기에서 멈춥니다

확인할 방법은 차례로 물어보는 것뿐입니다. 다들 자기가 아니라고 하면 거기서 끝납니다. 비밀번호를 바꾸면 셋이 한꺼번에 막히니 그것도 미룹니다.

같은 사건인데 남는 줄이 달라집니다

계정을 나누면 같은 사건이 이렇게 남습니다. 지운 자리에 이름이 남고, 나간 사람은 계정만 정지시킵니다. 다만 어디까지 기록할지는 도구마다 다릅니다.

오늘 확인할 것은 메뉴 하나입니다

오늘은 한 가지만 확인하시면 됩니다. 관리자 화면에 사용자 목록 메뉴가 있는지 보세요. 없다면 그 계정을 지금 몇 명이 쓰는지부터 세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계정을 나누면 사고를 막을 수 있나요?

아닙니다. 계정 분리는 사고를 없애는 방법이 아니라, 사고가 난 뒤에 누가 무엇을 했는지 답할 수 있게 만드는 방법입니다. 접근 통제와 백업, 권한 최소화는 별도로 필요합니다.

우리 관리자 화면에도 활동 기록이 있는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관리자 화면에서 활동 기록이나 로그 메뉴를 열어, 무엇을 언제 했는지 옆에 계정 이름이 붙는지 보세요. 기록을 어디까지 남기는지는 쓰는 도구마다 다르므로, 없다면 제공사에 확인해야 합니다.

나간 사람의 계정은 지우는 편이 낫지 않나요?

지우면 그 사람이 남긴 기록까지 함께 흐려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계정을 정지시켜 접근만 끊고 기록은 남겨 두는 편이 낫습니다. 정지 기능이 있는지는 쓰는 도구에서 먼저 확인하세요.

계정과 권한 정리를 함께 봐 드립니다

지금 관리자 화면의 계정이 몇 개인지, 기록에 사람 이름이 붙는지부터 확인해 드립니다. 더블루캔버스의 웹사이트·서버 관제에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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