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바꿨는데 사진은 그대로입니다
| 요청 | 들어온 창구 | 수정본 |
|---|---|---|
| 제목 문구 교체 | 메일 · 1월 16일 | 반영됨 |
| 가운데 사진 교체 | 메신저 · 1월 17일 | 빠짐 |
메신저 요청은 메일 스레드에 없습니다. 메일을 처음부터 다시 읽어도 나오지 않습니다. 이 글에 나오는 대화와 항목과 날짜는 설명을 위해 만들어 낸 예시입니다.
흩어져 있으면 셀 수가 없습니다
| 흩어져 있을 때 | 한 문서에 모았을 때 |
|---|---|
| 메일 스레드 2건 | 1. 제목 문구 교체 |
| 메신저 대화 1건 | 2. 가운데 사진 교체 |
| 통화 중 구두 1건 | 3. 연락처 줄 추가 |
| 어디였는지 확실하지 않은 것 | 4. 색상 톤 조정 |
| 모두 몇 건인지 셀 수 없습니다 | 네 건 중 몇 건인지 셉니다 |
빠뜨린 것이 아니라 못 본 것입니다. 기억력의 문제가 아니라 세는 자리가 없었을 뿐입니다.
한 줄에 네 가지를 적습니다
| 번호 | 수정 위치 | 요청 내용 | 원문 위치 |
|---|---|---|---|
| 1 | 표지 제목 | 문구를 짧게 교체 | 메일 · 1월 16일 |
| 2 | 본문 가운데 | 사진 교체 | 메신저 · 1월 17일 |
| 3 | 뒷면 하단 | 연락처 줄 추가 | 메일 · 1월 17일 |
| 4 | 전체 | 색상 톤 조정 | 통화 · 1월 18일 |
같은 메일 스레드의 두 건도 서로 다른 행이 됩니다. 요청 단위로 세는 것이지 창구 단위로 세는 것이 아닙니다.
「원문 위치」가 이 표의 핵심입니다. 어느 창구의 언제 대화인지 적어 두시면 나중에 다시 찾을 수 있습니다. 구두로만 받은 요청은 원문이 없으므로, 통화 직후에 「말씀하신 내용을 이렇게 이해했습니다」로 메시지를 한 번 남기시면 원문이 생깁니다.
행마다 그 자리를 직접 봅니다
| 상태 | 뜻 | 다음에 할 일 |
|---|---|---|
| 반영 | 수정본의 그 자리에서 확인했습니다 | 없습니다 |
| 확인 대기 | 다른 요청과 어긋나 판단할 수 없습니다 | 고객에게 여쭙니다 |
| (빈칸) | 아직 보지 않았습니다 | 그 자리를 봅니다 |
4번의 색상 톤 조정이 1번의 문구 색과 어긋난다면, 여기서 우리가 어느 쪽이 맞는지 정하면 안 됩니다. 나중에 「그렇게 해 달라고 한 적 없다」가 됩니다.
나중 요청이 앞선 요청을 지운다고 가정하지 마십시오. 고객이 앞선 요청을 잊고 새 요청을 하신 경우도 있고, 두 요청이 서로 다른 자리를 가리키는 경우도 있습니다. 날짜가 뒤라는 사실만으로는 갈리지 않습니다.
보내기 전에 원문을 다시 훑습니다
- 표를 보며 수정본을 대조합니다. 행마다 그 자리를 직접 봅니다.
- 요청 원문을 처음부터 다시 훑습니다. 메일과 메신저와 통화 메모를 순서대로 봅니다.
- 표에 없는 요청이 있으면 행을 추가합니다. 옮기는 과정에서 빠진 것이 여기서 걸립니다.
수정 요청표 여섯 칸
번호 [ ] / 수정 위치 [ ] / 요청 내용 [ ] / 원문 위치 [ ]
반영본 [ ] / 확인 상태 [ ]
여섯 칸이지만 처음부터 다 채우지 않습니다. 앞의 네 칸은 요청이 들어온 순간에, 뒤의 두 칸은 수정본을 만든 뒤에 채우시면 됩니다.
「요청 내용」 칸에는 고객이 쓰신 말을 그대로 옮기십시오. 「가운데 사진도 교체 부탁드려요」를 「메인 이미지 변경」으로 줄여 적으시면, 나중에 어느 사진을 말씀하신 것인지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우리 해석은 옆에 따로 적어 두시고 원문은 원문대로 남기시는 편이 낫습니다.
특별한 도구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쓰시던 문서나 표에 여섯 칸만 만들어 두시면 됩니다.
오늘 할 일은 하나입니다. 다음 수정에 손을 대시기 전에, 여러 창구로 들어온 요청을 한곳에 모으시기 바랍니다. 내려받으실 서식을 따로 만들어 두지는 않았습니다. 쓰시던 문서나 표에 여섯 칸만 만드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