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이 다른 것은 흔한 일입니다
주문자는 김가상인데 입금자는 예시상사입니다. 가족이나 회사 이름으로 보내시는 경우가 흔합니다. 의심할 일이 아닙니다.
문제는 이름이 아니라 연결할 근거입니다. 그리고 근거가 사라지는 조건이 하나 더 있습니다.
| 입금 | 금액 | 후보 주문 | 특정됩니까 |
|---|---|---|---|
| 이표본 | 61,000원 | 2413 이표본 | 예. 하나뿐입니다 |
| 예시상사 | 48,000원 | 2411 김가상 · 2412 박예시 | 아니요 |
이름이 다르고 금액까지 겹칠 때만 모호해집니다. 잘못 연결하면 다른 주문이 출고되고, 되돌리는 데 드는 비용이 확인보다 큽니다. 이 글에 나오는 이름과 금액과 주문번호는 설명을 위해 만들어 낸 예시입니다.
확인 메모 네 칸
| 칸 | 이 칸이 좁히는 것 |
|---|---|
| 주문번호 | 후보를 한 건으로 바로 좁힙니다 |
| 입금자명 | 수취 내역의 이름과 맞춥니다 |
| 입금 금액 | 부분 입금과 초과 입금을 걸러 냅니다 |
| 대략적인 입금 시각 | 같은 이름·금액이 여러 건일 때 갈라 줍니다 |
입금 확인을 위해 주문번호, 입금자명, 입금 금액과 대략적인 입금 시각을 알려주세요.
확인 후 주문 처리 상태를 안내드리겠습니다.
주문번호 하나만으로도 대개 좁혀지지만 고객이 주문번호를 모르시는 경우가 있어 나머지 셋을 함께 둡니다. 「대략적인」을 넣은 이유도 있습니다. 정확한 시각을 요구하면 고객이 앱을 다시 열어 보셔야 합니다.
고객의 답이 아니라 내역과 맞춥니다
| 우리가 볼 수 있는 것 | 고객에게 물어야 하는 것 |
|---|---|
| 입금자명 표시 · 금액 · 시각 | 주문번호 |
고객의 답은 주문번호를 알려 주고, 나머지 셋은 우리 쪽 내역과 맞아야 합니다. 셋이 맞지 않으면 다른 입금 건일 수 있습니다.
이체 화면 사진만으로 확정하지 마십시오. 보낸 기록과 받은 기록은 다른 자료입니다. 지연 이체나 취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
맞는 주문만 연결하시고 나머지는 「확인 중」으로 남기십시오. 미입금으로 적으면 고객에게 잘못된 안내가 나가고, 입금 완료로 적으면 받지 않은 돈을 받은 것으로 처리하게 됩니다.
묻지 않을 것도 정해 둡니다
| 항목 | 확인에 쓰입니까 |
|---|---|
| 계좌번호 전체 | 수취 내역에 보낸 계좌의 전체 번호가 필요 없습니다 |
| 계좌 잔액 | 이 확인과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
| 이체 화면 전체 사진 | 네 항목 외의 정보가 함께 딸려 옵니다 |
| 다른 손님의 주문 정보 | 보여 드리면서 맞는지 여쭈는 것도 하지 않습니다 |
받아 두면 편할 것 같지만 보관할 책임만 늘어납니다. 필요 없는 개인정보를 받아 두면 그 자체가 관리 대상이 됩니다.
애초에 줄이는 방법
주문서에 입금자명을 적는 칸을 하나 두시면 이 확인 자체가 크게 줄어듭니다. 「주문자와 다른 이름으로 입금하시나요?」 한 줄이면 됩니다.
부분 입금은 금액 칸에서 걸립니다. 두 번에 나눠 보내신 경우에는 두 건을 같은 주문에 연결하시고 메모에 그 사실을 적어 두시기 바랍니다.
오늘 할 일은 하나입니다. 지금 확인되지 않은 입금 한 건을 골라 주문번호·입금자명·금액·입금 시점 네 칸으로 정리해 보시기 바랍니다. 내려받으실 서식을 따로 만들어 두지는 않았습니다. 쓰시던 메모나 주문 관리 화면의 메모 칸이면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