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계는 맞는데 안의 규격이 다릅니다
| 품목 · 규격 | 발주 수량 | 실제 수량 | 차이 |
|---|---|---|---|
| 상자 · 대 | 30 | 27 | -3 |
| 상자 · 소 | 20 | 23 | +3 |
| 완충재 | 5 | 5 | 0 |
30 + 20 = 50 이고 27 + 23 = 50 입니다. 상자만 세면 이상이 없습니다. 그래서 「입고 완료」로 넘어가고, 어긋난 자리는 포장을 다 푼 뒤에야 드러납니다. 이 글에 나오는 품목과 수량과 날짜는 설명을 위해 만들어 낸 예시입니다.
세는 단위를 한 단계 내립니다
| 세는 방법 | 결과 | 판정 |
|---|---|---|
| 묶음으로 | 발주 50 · 입고 50 | 차이 없음으로 보입니다 |
| 규격으로 | 대 30 → 27 · 소 20 → 23 | 두 행에서 차이가 납니다 |
발주서가 규격을 나눠 적었다면 세는 단위도 그대로 따르십시오. 그리고 세기 전에 물품을 규격별로 나눠 놓으셔야 합니다. 나누지 않고 세면 결국 묶음으로 세게 됩니다.
차이 칸에는 부호를 붙입니다
| 차이 칸의 모양 | 읽히는 것 |
|---|---|
| -3 과 +3 이 함께 | 규격이 바뀌어 온 것으로 보입니다 |
| -3 만 | 부족으로 보입니다 |
| +3 만 | 초과로 보입니다 |
원인이 다르면 문의 내용도 달라집니다. 숫자만 적어 두시면 나중에 어느 쪽이었는지 알 수 없습니다.
차이가 난 행에 근거를 붙입니다
- 차이 — 대조표에서 그대로 옮깁니다
- 포장 라벨 사진 — 규격과 수량이 적힌 면을 찍습니다
- 확인 날짜와 사람 — 언제 누가 세었는지 적습니다
이 세 줄이 공급처에 보낼 문의 내용이 그대로 됩니다.
1월 12일 입고분 확인 결과 문의드립니다.
발주 상자 대 30 · 소 20 인데 실제 도착은 대 27 · 소 23 입니다.
포장 라벨 사진 두 장 함께 보내드립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포장을 이미 풀어 버린 뒤에는 라벨을 다시 찍기 어려운 경우가 있습니다. 그 자리에서 남기시는 편이 낫습니다.
차이가 났다고 부족은 아닙니다
| 상황 | 어떻게 적습니까 |
|---|---|
| 나머지가 다음 차에 오기로 되어 있음 | 미입고분 — 예정일을 확인 메모에 적습니다 |
| 공급처 내역에도 30개인데 27개가 옴 | 차이 — 문의 대상입니다 |
| 아직 공급처 내역을 확인하지 못함 | 확인 중 — 부족으로 적지 않습니다 |
이 글은 차이의 원인을 정하지 않습니다. 공급처의 실수일 수도, 발주 내용 전달의 문제일 수도, 우리 쪽 기록의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차이와 근거만 남기시고 원인은 확인한 뒤에 적으십시오.
대조표는 발주서 사본에 칸 하나를 더한 것입니다
품목·규격 [ ]
발주 수량 [ ]
실제 수량 [ ]
차이 [ ]
확인 메모 [ ]
새 문서를 만드시지 마시고 발주서 사본에 칸 하나만 더 그리십시오. 새로 만들면 발주 내용을 옮겨 적다가 틀립니다.
「품목 · 규격」 칸에는 단위도 함께 적어 두시기 바랍니다. 발주서는 「개」인데 포장 라벨은 「박스」로 적혀 있으면 숫자만 보고는 맞출 수 없습니다.
오늘 할 일은 하나입니다. 다음 입고에서 품목 하나만 골라, 상자 수 대신 규격별 실제 수량을 대조해 보시기 바랍니다. 내려받으실 서식을 따로 만들어 두지는 않았습니다. 쓰시던 발주서 사본에 칸을 그리시는 편이 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