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출결의서
EXPENSE REPORT
| 소속 부서 | 성명 | ||
|---|---|---|---|
| 지출 목적 | |||
| 지급처 | 지급 방법 | ||
| 입금 계좌 | |||
지출 내역
| No | 적요 | 수량 | 단가 | 금액 |
|---|---|---|---|---|
| 1 | ||||
| 2 | ||||
| 3 | ||||
| 4 | ||||
| 5 | ||||
| 합 계 금 액 | ||||
| 증빙 종류 | |||
|---|---|---|---|
위와 같이 지출하였기에 결의를 요청하오니 재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청인 :
(서명 또는 인)
귀중
적요와 수량, 단가를 넣으면 금액과 합계가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증빙 종류와 지급 계좌까지 한 장에 담겨 결재 후 바로 경리로 넘길 수 있습니다.
비워 두면 해당 칸은 빈칸으로 출력됩니다.
임시저장한 내용은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쿠키·캐시와 같은 이 브라우저 안의 저장 공간에만 남기 때문에 7일이 지나면 자동으로 지워지고, 그 전이라도 인터넷 사용 기록·캐시를 지우거나 다른 기기·브라우저로 접속하면 남아 있지 않습니다. 서명과 도장 이미지는 저장되지 않습니다. 공용 PC에서는 다 쓰신 뒤 삭제를 눌러 주세요.
증빙에 적힌 실제 결제 금액을 그대로 적는 편이 정산 때 혼선이 적습니다.
상자 안에 마우스나 손가락으로 서명하세요. 배경은 투명하게 저장됩니다.
흰 종이에 찍은 도장을 사진으로 올리면 배경을 지워 투명하게 만들어 줍니다.
사진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며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EXPENSE REPORT
| 소속 부서 | 성명 | ||
|---|---|---|---|
| 지출 목적 | |||
| 지급처 | 지급 방법 | ||
| 입금 계좌 | |||
지출 내역
| No | 적요 | 수량 | 단가 | 금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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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
| 2 | ||||
| 3 | ||||
| 4 | ||||
| 5 | ||||
| 합 계 금 액 | ||||
| 증빙 종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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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이 지출하였기에 결의를 요청하오니 재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청인 :
(서명 또는 인)
귀중
내용이 길어지면 A4 경계선과 페이지 수가 표시됩니다. 워드 파일에는 작성 안내 1장이 추가됩니다.
지출결의서는 회사 돈을 어디에, 왜, 얼마 쓰는지 적어 결재를 받는 문서입니다. 결재가 끝나면 회계 처리와 지급의 근거가 되므로, 금액만큼이나 목적과 증빙이 중요합니다.
지출품의서와 헷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품의는 "쓰겠다"는 사전 승인, 결의는 "이렇게 썼으니 지급해 달라"는 확정 요청에 가깝습니다. 회사에 따라 한 장으로 합쳐 쓰기도 하므로 사내 기준을 확인하세요.
증빙은 세금계산서, 카드매출전표, 현금영수증처럼 적격증빙이 원칙입니다. 거래처에서 받은 거래명세서를 함께 붙이면 무엇을 샀는지가 드러나 결재가 빨라집니다.
표에 신청 부서와 성명, 결의 일자가 들어가고 그 아래에 지출 목적과 지급처, 지급 방법, 계좌가 놓입니다. 항목 표 5줄과 합계, 증빙 종류, 신청인 서명이 이어집니다.
출장비나 구매 비용을 증빙과 함께 청구해야 하는 경우.
지급 요청을 표준 양식으로 받아 처리해야 하는 경우.
ERP 없이 지출 근거를 문서로 남겨야 하는 경우.
회비 사용 내역을 투명하게 남겨야 하는 경우.
품의서는 지출하기 전에 승인을 받는 문서, 결의서는 지출을 확정해 지급을 요청하는 문서로 구분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회사에 따라 한 장으로 합쳐 쓰기도 하니 사내 규정을 따르세요.
세금계산서, 계산서, 신용카드 매출전표, 현금영수증이 적격증빙입니다. 간이영수증은 인정 한도가 제한적이라 금액이 크면 경비로 인정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증빙이 없는 지출은 지출결의서만으로 정당화되지 않습니다.
이 서식은 항목 금액의 단순 합계를 보여 줍니다. 증빙에 적힌 실제 결제 금액(부가세 포함)을 그대로 적는 방식이 실무에서 가장 혼선이 적습니다. 공급가액과 세액을 나눠 관리해야 한다면 워드로 내려받아 열을 추가하세요.
회사 정책에 따릅니다. 카드 사용 내역이 자동으로 집계되는 회사는 일정 금액 이상만 결의서를 요구하기도 합니다. 접대비나 복리후생비처럼 계정 판단이 필요한 지출은 사유를 적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직원이 먼저 결제한 경비를 정산받는 경우라면 개인 계좌 입금이 일반적입니다. 거래처 대금이라면 사업자 명의 계좌로 지급하는 것이 원칙이니, 지급처와 예금주가 다르면 사유를 함께 적으세요.
금액 구간에 따라 결재 권한이 달라지는 회사가 많습니다. 이 서식에는 결재란이 없으므로, 사내 결재 시스템에 첨부하거나 워드로 내려받아 상단에 결재란을 추가해 쓰세요.
안내 목적의 일반 서식이며, 증빙 요건과 계정 처리는 회사 규정과 세법에 따릅니다. 세무 처리는 세무대리인에게 확인하세요.
지출결의서를 실제로 작성해 제출한 분들이 남긴 이야기입니다. 쓰면서 막혔던 부분이나 제출한 뒤의 결과가 적혀 있어, 처음 쓰는 분께는 안내 글보다 도움이 될 때가 많습니다.
경리 담당인데 매일 씁니다. 계정과목이랑 적요 칸이 실무 그대로예요
댓글 0영수증 붙여서 결재 올렸습니다. 지출 내역이 표로 정리되니까 확인이 빠릅니다
댓글 0합계 자동으로 계산돼서 검산 안 해도 됩니다
댓글 0결재란이 있어서 그대로 올렸습니다
댓글 0법인카드 사용 내역 정리하는데 씁니다
댓글 0작은 회사라 지출 서류가 없었는데 이걸로 만들었어요
댓글 0거래처 접대비 정산에 썼습니다. 문제 없었어요
댓글 0워드로 받아서 회사 양식이랑 맞췄습니다
댓글 0지출 목적 적는 칸이 있어서 나중에 찾기 좋습니다
댓글 0한 달 써봤는데 편합니다
댓글 0비영리단체 회계 정리에도 잘 맞습니다
댓글 0깔끔하고 필요한건 다 있어요
댓글 0결재와 정산을 잇는 시스템을 상담해 드립니다.
지출결의서를 쓰다가 잘못 나온 부분이 있거나, 이런 칸이 있었으면 좋겠다 싶은 게 있으면 알려 주세요. 화면 캡처를 함께 올려 주시면 확인이 훨씬 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