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협조전
REQUEST FOR COOPERATION
| 수신 | 참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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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신 | 연락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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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 | |||
위와 같이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발신자 :
(서명 또는 인)
수신과 참조, 문서번호, 요청 기한까지 공문 형식을 갖췄습니다. 무엇을 언제까지 해 달라는 것인지 한눈에 보이도록 구성했습니다.
비워 두면 해당 칸은 빈칸으로 출력됩니다.
임시저장한 내용은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쿠키·캐시와 같은 이 브라우저 안의 저장 공간에만 남기 때문에 7일이 지나면 자동으로 지워지고, 그 전이라도 인터넷 사용 기록·캐시를 지우거나 다른 기기·브라우저로 접속하면 남아 있지 않습니다. 서명과 도장 이미지는 저장되지 않습니다. 공용 PC에서는 다 쓰신 뒤 삭제를 눌러 주세요.
요청 사항은 번호를 붙여 나누고, 기한에는 날짜와 이유를 함께 적으세요.
상자 안에 마우스나 손가락으로 서명하세요. 배경은 투명하게 저장됩니다.
흰 종이에 찍은 도장을 사진으로 올리면 배경을 지워 투명하게 만들어 줍니다.
사진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며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REQUEST FOR COOPERATION
| 수신 | 참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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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신 | 연락처 | ||
| 제목 | |||
| 요청 기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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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 | |||
위와 같이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발신자 :
(서명 또는 인)
내용이 길어지면 A4 경계선과 페이지 수가 표시됩니다. 워드 파일에는 작성 안내 1장이 추가됩니다.
업무협조전은 내 부서만으로 끝나지 않는 일을 다른 부서에 정식으로 요청하는 문서입니다. 메신저로 부탁하면 기록이 남지 않고 우선순위에서 밀리지만, 문서번호가 붙은 요청은 처리 대상이 됩니다.
핵심은 세 가지입니다. 무엇을 요청하는지, 왜 필요한지, 언제까지 필요한지. 이 셋이 없으면 받는 쪽이 판단할 수 없어 되묻는 메일이 오갑니다. 배경 설명은 짧게, 요청 사항은 번호로 나눠 적으세요.
요청의 근거가 회의에서 정해진 사항이라면 회의록을 첨부하고, 사고 대응 절차 개선이라면 경위서의 재발 방지 대책과 연결해 두면 설득력이 생깁니다.
오른쪽 위에 문서번호와 시행일이 놓이고, 수신·참조·발신·제목이 표로 들어갑니다. 그 아래에 협조 요청 내용과 요청 기한, 첨부, 발신자 서명이 차례로 놓입니다.
메신저 요청이 계속 밀리는 상황을 정리하고 싶은 경우.
부서 간 요청을 기록으로 남겨 관리해야 하는 경우.
전사 협조 사항을 공지 형태로 내려야 하는 경우.
여러 부서의 일정과 자료를 모아야 하는 경우.
공문은 조직 대 조직으로 오가는 문서의 총칭이고, 업무협조전은 그중 사내 부서 간 협조를 요청하는 문서입니다. 외부 기관으로 보낼 때는 회사 로고와 직인이 들어간 대외 공문 형식을 쓰는 것이 보통입니다.
부서 약칭과 연도, 순번을 조합하는 방식이 흔합니다(예: 마케팅-2026-031). 회사에 문서 관리 규정이 있으면 그 체계를 따르고, 없으면 부서 안에서 일관되게 쓰면 됩니다.
수신은 실제로 조치해야 하는 부서, 참조는 내용을 알고 있어야 하는 부서입니다. 참조에 이름을 너무 많이 넣으면 아무도 자기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게 되니 필요한 곳만 넣으세요.
받는 부서의 처리 시간을 고려해 잡되, 왜 그 날짜인지 한 줄로 근거를 적으면 조율이 쉽습니다. "○월 ○일 오픈 일정에 따라 ○일까지 회신 요청"처럼 적으면 협의 여지가 생깁니다.
됩니다. PDF로 저장해 첨부하면 발송 기록과 수신 기록이 남아 오히려 관리가 쉽습니다. 본문에 요청 사항 요약과 기한을 함께 적어 보내세요.
문서번호를 인용해 재요청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같은 번호를 붙인 2차 협조전이나 회신 독촉 메일을 보내면 기록이 이어집니다. 반복해서 진행되지 않으면 양쪽 부서장 선에서 논의하고, 그 결과를 회의록으로 남기세요.
안내 목적의 일반 서식입니다. 대외 공문이나 관공서 제출 문서는 기관이 정한 형식을 따르세요.
업무협조전를 실제로 작성해 제출한 분들이 남긴 이야기입니다. 쓰면서 막혔던 부분이나 제출한 뒤의 결과가 적혀 있어, 처음 쓰는 분께는 안내 글보다 도움이 될 때가 많습니다.
타 부서에 자료 요청할때 씁니다. 구두로 부탁하는것보다 확실히 처리가 빨라요
댓글 0협조 요청 사항이랑 회신 기한 칸이 있는게 핵심입니다. 기한 적으니까 답이 옵니다
댓글 0수신 발신 부서 적는 칸이 정확합니다. 결재라인 따라 올렸어요
댓글 0협조 목적을 먼저 적게 되어있어서 읽는 사람이 이해하기 쉽습니다
댓글 0총무팀인데 사내 협조 문서로 표준화했습니다
댓글 0워드로 받아서 부서명만 바꿔 재사용합니다
댓글 0개발팀에서 기획팀에 일정 협조 요청할때 썼어요
댓글 0문서번호 적는 칸 있는것도 좋습니다
댓글 0한 장에 깔끔하게 나옵니다
댓글 0공문 형식이라 대외 발송에도 썼습니다
댓글 0무료인데 형식이 제대로입니다
댓글 0문서 흐름과 업무 요청 관리를 상담해 드립니다.
업무협조전를 쓰다가 잘못 나온 부분이 있거나, 이런 칸이 있었으면 좋겠다 싶은 게 있으면 알려 주세요. 화면 캡처를 함께 올려 주시면 확인이 훨씬 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