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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에 쓸모 있는 팁 · 071 파일 관리 버전 관리 업무 정리

파일 이름에 날짜·업무·버전·상태를 넣어 최신본을 구분합니다

읽는 데 약 4분 더블루캔버스

최종, 진짜최종 같은 이름 대신 파일 이름에 무엇을 넣어야 하나요?

날짜, 업무 이름, 버전 번호, 검토·승인 같은 상태 네 가지를 파일 이름에 넣고, 작업 중 파일·승인된 최신본·이전 버전 보관으로 위치를 나눕니다. 팀의 기존 규칙이 있다면 맞춰 쓰고, 파일 이름만으로 승인 사실을 만들지는 않습니다.

핵심 요약

  • 「최종」, 「진짜최종」 같은 이름만으로는 어느 파일이 최신인지 알 수 없습니다. 영상은 날짜, 업무 이름, 버전 번호, 상태 네 가지를 파일 이름에 넣으라고 안내합니다.
  • 이름을 정한 뒤에는 공유 위치를 하나로 나눕니다. 작업 중 파일, 승인된 최신본, 이전 버전 보관 세 곳을 구분하고, 공유 권한과 링크 접근 범위도 함께 확인합니다.
  • 파일 이름만으로 승인된 것처럼 보이게 만들지는 않아야 합니다.

「최종_진짜최종」이 둘이면 어느 쪽을 보내나요

영상은 「최종_진짜최종, 어느 파일인가요?」라는 질문으로 시작합니다. 파일을 고칠 때마다 이름 뒤에 단어를 덧붙이다 보면, 폴더에 비슷한 이름이 여럿 쌓입니다. 이름만 봐서는 언제 만든 것인지, 검토가 끝났는지, 지금 보내도 되는지 알 수 없게 됩니다.

그래서 영상은 이름을 더 길게 붙이는 대신, 이름에 어떤 정보를 넣을지를 먼저 정하자고 제안합니다.

이름에 넣을 네 가지

영상 화면에는 이름에 넣을 항목이 세 줄로 적혀 있고, 첫 줄이 날짜와 업무 이름 두 가지를 함께 가리킵니다. 풀어 쓰면 네 가지입니다.

넣을 정보화면에 적힌 말이름에서의 모습
날짜날짜 · 업무 이름20261004
업무 이름날짜 · 업무 이름견적서
버전 번호버전 번호v03
상태검토·승인 등 상태검토중

화면에는 「팀의 기존 규칙이 있다면 맞춰 사용」이라는 안내가 함께 있습니다. 새 규칙을 만들기 전에 팀에서 이미 쓰는 방식이 있는지 먼저 확인하십시오.

이런 형태로 써 보세요

영상은 이름의 예를 화면에 보여 줍니다. 아래 두 예시는 영상에 나온 그대로입니다.

  • 20261004_견적서: 날짜와 업무 이름을 앞에 둔 이름입니다.
  • v03_검토중: 버전 번호와 상태를 붙인 이름입니다.
  • 승인되면 상태 변경: 검토가 끝나 승인되면 이름의 상태 부분만 바꿉니다.

화면 아래에는 「실제 고객 개인정보는 불필요하게 넣지 않기」라는 주의도 적혀 있습니다. 파일 이름은 메일 제목이나 공유 알림에 그대로 노출되기 쉬우므로, 고객 이름이나 연락처 같은 정보는 이름에 넣지 않으시기 바랍니다.

공유 위치를 하나로 정합니다

이름을 맞춰도 파일이 여러 곳에 흩어져 있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영상은 위치를 세 가지로 나누라고 안내합니다.

  1. 작업 중 파일: 지금 고치고 있는 파일을 두는 곳입니다.
  2. 승인된 최신본: 공유하거나 보낼 파일은 여기에서만 꺼냅니다.
  3. 이전 버전 보관: 지난 버전은 지우지 않고 따로 둡니다.

화면은 「공유 권한과 링크 접근 범위도 확인」하라고 덧붙입니다. 승인된 최신본 폴더를 누가 볼 수 있는지, 링크를 가진 사람이 모두 열 수 있는지도 함께 살펴보십시오.

찾는 사람이 바로 알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마지막 장면은 파일을 찾는 사람의 입장에서 세 가지를 묻습니다.

  • 언제 만든 것인가?
  • 어떤 버전인가?
  • 지금 써도 되는가?

이 세 질문의 답이 파일 이름과 위치에서 바로 보이면 됩니다. 다만 영상은 「파일명만으로 승인 사실을 만들지 않기」라고 밝힙니다. 이름에 「승인」이라고 적혀 있어도 실제 승인 기록이 따로 있어야 하며, 이름은 구분을 돕는 표시일 뿐입니다.

영상 자막 전문 (5개 장면)

최종_진짜최종, 어느 파일인가요

이름이 비슷한 파일이 여럿 쌓였을 때의 상황으로 시작합니다. 파일 이름에 네 가지를 넣자는 제안이 이어집니다.

이름에 넣을 네 가지

날짜와 업무 이름, 버전 번호, 검토·승인 등 상태를 이름에 넣습니다. 팀의 기존 규칙이 있다면 맞춰 씁니다.

이런 형태로 써 보세요

20261004_견적서, v03_검토중 같은 형태를 보여 줍니다. 승인되면 상태를 바꾸고, 실제 고객 개인정보는 넣지 않습니다.

공유 위치를 하나로

작업 중 파일, 승인된 최신본, 이전 버전 보관으로 나눕니다. 공유 권한과 링크 접근 범위도 확인합니다.

찾는 사람이 바로 알 수 있게

언제 만든 것인가, 어떤 버전인가, 지금 써도 되는가를 묻습니다. 파일명만으로 승인 사실을 만들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파일 이름에는 어떤 정보를 넣으면 되나요?

영상은 날짜, 업무 이름, 버전 번호, 검토나 승인 같은 상태 네 가지를 안내합니다. 예시로는 20261004_견적서와 v03_검토중이 나옵니다. 팀에서 이미 쓰는 규칙이 있다면 그 규칙에 맞춰 쓰시는 편이 좋습니다.

파일 이름에 승인됨이라고 적으면 승인된 것으로 봐도 되나요?

영상은 파일명만으로 승인 사실을 만들지 않도록 안내합니다. 이름의 상태 표시는 구분을 돕는 용도이고, 실제 승인은 별도의 기록이나 절차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공유 폴더는 어떻게 나누면 좋은가요?

영상은 작업 중 파일, 승인된 최신본, 이전 버전 보관 세 곳으로 나누라고 안내합니다. 이때 공유 권한과 링크 접근 범위가 알맞은지도 함께 확인하십시오.

고객 이름을 파일 이름에 넣어도 되나요?

영상은 실제 고객 개인정보를 이름에 불필요하게 넣지 않도록 안내합니다. 이름은 메일이나 공유 알림에 그대로 보일 수 있으므로,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고객을 식별할 정보는 빼는 편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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