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 처분 통지서
NOTICE OF DISCIPLINARY ACTION
| 성명 | 사번 | ||
|---|---|---|---|
| 소속 | 직위 | ||
| 처분 종류 | 의결일 | ||
| 시행일 | 처분 기간 |
귀하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징계 처분이 결정되었음을 통지합니다.
1. 징계 사유
2. 근거 규정
3. 이의 제기
대표이사
(인)
귀하
사유와 근거 규정, 처분 내용, 이의 제기 방법을 빠짐없이 적어야 절차 다툼이 생기지 않습니다. 오른쪽 A4 미리보기가 즉시 반영됩니다.
비워 두면 해당 칸은 빈칸으로 출력됩니다.
임시저장한 내용은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쿠키·캐시와 같은 이 브라우저 안의 저장 공간에만 남기 때문에 7일이 지나면 자동으로 지워지고, 그 전이라도 인터넷 사용 기록·캐시를 지우거나 다른 기기·브라우저로 접속하면 남아 있지 않습니다. 서명과 도장 이미지는 저장되지 않습니다. 공용 PC에서는 다 쓰신 뒤 삭제를 눌러 주세요.
이의 제기 기한을 비워 두지 마세요. 재심 절차를 알리지 않은 통지는 절차 위반으로 다투어질 수 있습니다. 감봉 이상이나 해고는 발송 전에 노무사 확인을 받으세요.
상자 안에 마우스나 손가락으로 서명하세요. 배경은 투명하게 저장됩니다.
흰 종이에 찍은 도장을 사진으로 올리면 배경을 지워 투명하게 만들어 줍니다.
사진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며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NOTICE OF DISCIPLINARY ACTION
| 성명 | 사번 | ||
|---|---|---|---|
| 소속 | 직위 | ||
| 처분 종류 | 의결일 | ||
| 시행일 | 처분 기간 |
귀하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징계 처분이 결정되었음을 통지합니다.
1. 징계 사유
2. 근거 규정
3. 이의 제기
대표이사
(인)
귀하
내용이 길어지면 A4 경계선과 페이지 수가 표시됩니다. 워드 파일에는 작성 안내 1장이 추가됩니다.
징계 처분 통지서는 회사가 정한 징계를 본인에게 서면으로 알리는 문서입니다. 구두로 통보하면 언제 무엇을 알렸는지 남지 않고, 나중에 부당징계를 다툴 때 회사가 절차를 지켰다는 것을 보이기 어려워집니다.
실무에서 다투게 되는 지점은 대부분 내용이 아니라 절차입니다. 사유가 구체적으로 적혔는지, 취업규칙의 어느 조항에 근거했는지, 본인에게 소명 기회를 주었는지, 재심을 청구할 방법을 알렸는지가 판단의 기준이 됩니다. 그래서 이 서식은 그 네 가지를 각각의 칸으로 두었습니다.
통지 전에는 본인에게 경위서를 받아 사실관계를 정리하고, 재발 방지 약속이 필요하다면 각서를 함께 받는 흐름이 일반적입니다. 경고 · 주의처럼 가벼운 처분도 서면으로 남겨 두어야 나중에 누적을 근거로 삼을 수 있습니다.
본문은 A4 한 장입니다. 수신인 정보와 처분 요약 표가 위에 오고, 그 아래에 징계 사유와 근거 규정이 상자로 이어집니다. 마지막에 이의 제기 안내와 회사 · 대표자 표시가 들어갑니다. 워드로 내려받으면 작성 안내 한 장이 뒤에 붙습니다.
징계 결과를 서면으로 통지하고 기록을 남겨야 하는 경우.
인사위원회 없이 대표 명의로 경고를 통지해야 하는 경우.
반복되는 근태 문제를 구두 지적 대신 문서로 남겨야 하는 경우.
어떤 내용이 적혀 있어야 하는지, 언제까지 이의를 낼 수 있는지 확인하려는 경우.
회사 취업규칙이 정한 대로 따릅니다. 일반적으로 주의 · 경고는 문서로 지적하는 데 그치고, 견책은 시말서 제출을 함께 요구하며 인사 기록에 남습니다. 감봉 · 정직처럼 임금에 직접 영향을 주는 처분은 근로기준법이 정한 한도를 넘을 수 없습니다.
안 됩니다. 징계의 종류와 사유는 취업규칙이나 단체협약에 정해진 범위 안에서만 가능합니다. 근거 조항을 적을 수 없다면 그 처분은 절차부터 다시 봐야 합니다.
거부 사실을 기록하고, 등기우편이나 내용증명으로 발송해 도달을 남기세요. 통지가 도달하지 않으면 처분의 효력을 두고 다툼이 생깁니다.
취업규칙에 소명 절차가 정해져 있다면 반드시 지켜야 하고, 그 절차를 빠뜨리면 내용이 정당해도 부당징계로 판단될 수 있습니다. 정해진 절차가 없더라도 경위서를 받아 본인의 설명을 기록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권하지 않습니다. 해고는 근로기준법에 따라 사유와 시기를 적은 서면 통지가 별도로 요구되고, 30일 전 예고나 예고수당 문제도 걸립니다. 해고를 검토 중이라면 문서를 보내기 전에 노무사나 변호사의 확인을 받으세요.
저장되지 않습니다. 입력한 내용과 올린 도장 사진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고, PDF와 워드 파일도 사용자의 기기에서 만들어집니다.
안내 목적의 일반 정보이며, 징계의 종류 · 절차 · 한도는 취업규칙과 단체협약, 근로기준법에 따라 달라집니다. 감봉 이상의 처분이나 해고는 서면 발송 전에 노무사 또는 변호사의 확인을 받으세요.
징계 처분 통지서를 실제로 작성해 제출한 분들이 남긴 이야기입니다. 쓰면서 막혔던 부분이나 제출한 뒤의 결과가 적혀 있어, 처음 쓰는 분께는 안내 글보다 도움이 될 때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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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계 처분 통지서를 쓰다가 잘못 나온 부분이 있거나, 이런 칸이 있었으면 좋겠다 싶은 게 있으면 알려 주세요. 화면 캡처를 함께 올려 주시면 확인이 훨씬 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