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에 든 두 회사
재단 이름은 한세예스24홀딩스에서 왔습니다. 그 이름 안에는 옷을 만드는 한세실업과 책을 파는 예스24가 나란히 들어 있습니다. 홈페이지를 다시 짓기 전에 이 두 이름부터 다시 읽었습니다.
HANSAE YES24 FOUNDATIONWEBSITE RENEWAL PROPOSAL
한세예스24문화재단 홈페이지 리뉴얼 제안
Beyond Borders · 한 올의 실, 두 가지 방향
BLUECANVASYES24 · 책2026
HANSAE YES24 FOUNDATION · CASE STUDY한세예스24문화재단 홈페이지 리뉴얼 제안
스크롤을 내리면 금실이 천을 짜기 시작합니다
THREAD · 한세옷을 만드는 한세실업의 이름에서
실 한 올을 찾았습니다
SINCE 2014한세실업의 성장을 함께한 아세안 국가들과
문화로 잇기 위해 재단이 출범했습니다
PAGE · 예스24책을 파는 예스24의 이름에서
책 한 장을 찾았습니다
한세예스24문화재단은 한세예스24홀딩스 김동녕 회장이 사재를 출연해 2014년 4월 출범한 공익재단입니다. 재단의 모태인 한세실업이 동남아시아에서 이룬 성장을 바탕으로, 국제문화교류전을 열고 동남아시아문학총서를 펴내며 한국과 아세안 사이에 문화의 길을 놓아 왔습니다. 인문학 연구와 장학 사업, 의당사랑나눔, 2024년에 시작한 가곡 공연 한세 클래식 Lied도 재단의 일입니다.
블루캔버스는 지금의 재단 홈페이지를 만들고 관리해 왔고, 2025년 《태국 현대미술: 꿈과 사유》 전시에서는 작품 옆 QR 코드로 여는 오디오 가이드 페이지 25개를 만들었습니다. 이번에는 재단이 쌓아 온 일을 첫 화면에서 보여 주도록 메인 페이지를 새로 설계했고, Beyond Borders와 한 올의 실이라는 두 가지 방향을 제안했습니다.
FOUR QUESTIONS
지금 홈페이지는 공지와 신청 안내를 빠르게 찾도록 만든 구조입니다. 그사이 재단의 일은 전시와 책, 공연으로 넓어졌습니다.
지금은 사진 슬라이드 위에 비전 문장 한 줄이 놓여 있습니다. 두 시안은 첫 화면에서 재단이 하는 일을 한 문장으로 말합니다.
B안은 전시를 연도순으로 잇는 가로 장면과 일곱 권이 도는 서가를 따로 만들었고, A안은 네 가지 사업 카드와 문화 이야기 안에 담았습니다.
공모 안내와 선정 발표는 지원자가 기다리는 소식입니다. 두 시안 모두 공지를 첫 화면 아래 목록으로 두고, A안은 공지사항과 문화소식을 나눠 보게 했습니다.
A안은 「문화를 나누는 네 가지 방법」으로, B안은 실 한 올이 전시와 책, 무대를 차례로 지나가는 필름으로 네 사업을 묶었습니다.
새 상징을 만들기 전에 지금의 이름과 로고를 다시 읽었습니다. 한 단어처럼 붙어 있는 HANSAE와 YES24, 그리고 두 이름을 나눈 두 가지 파랑에서 두 시안의 출발점을 찾았습니다.
재단 이름은 한세예스24홀딩스에서 왔습니다. 그 이름 안에는 옷을 만드는 한세실업과 책을 파는 예스24가 나란히 들어 있습니다. 홈페이지를 다시 짓기 전에 이 두 이름부터 다시 읽었습니다.
로고의 색을 뽑아 보면 HANSAE는 짙은 남색 #17478E, YES24는 밝은 파랑 #007DC3입니다. 한 단어처럼 붙여 썼지만 색으로는 두 이름이 나뉩니다.
재단의 모태인 한세실업은 옷을 만드는 회사이고, 동남아시아에서 사업을 펼치며 성장했습니다. 재단은 그 나라들과 문화로 더 깊이 교류하려고 출범했고, 2016년에는 인도네시아의 직물 바틱으로 전시를 열었습니다. 우리는 이 이름에서 실 한 올을 떠올렸습니다.
예스24는 책을 파는 회사입니다. 재단은 동남아시아 소설을 우리말로 옮겨 일곱 권의 총서로 펴냈고, 재단 사업 참여자와 그룹 임직원이 쓰는 전자도서관도 운영합니다. 우리는 이 이름에서 책 한 장을 떠올렸습니다.
B안 한 올의 실은 「실 한 올에서 시작된 인연」으로, A안 Beyond Borders는 「한 장의 책에서 시작된 만남」으로 첫 화면을 엽니다. 같은 재단을 실에서 출발해 읽은 시안과 책에서 출발해 읽은 시안입니다.
공식 홈페이지 연혁에 실린 87건을 일의 종류에 따라 여섯 가닥의 실로 나눴습니다. 세로선은 한 해이고, 매듭 하나가 기록 하나입니다.
2014년 2월창립 이사회
국제문화교류전은 동남아시아 각국의 작가와 작품을 한국에 소개하는 전시입니다. 2015년 베트남을 시작으로 여섯 나라의 작가와 함께했고, 공식 홈페이지에 이름이 실린 작가만 92명입니다. 전시가 열린 순서대로 각 나라에서 서울까지 실을 이어 보았습니다.

20151 / 7 · 베트남
2015. 7. 16.~7. 20. · 서울 인사아트센터
작가 14명

20162 / 7 · 인도네시아
2016. 6. 22.~6. 27. · 서울 인사아트센터
작가 4명과 바틱 세계 디자인 우승자

20173 / 7 · 태국
2017. 7. 12.~7. 18. · 서울 인사아트센터
작가 19명

20184 / 7 · 미얀마
2018. 9. 12.~9. 17. · 서울 인사아트센터
작가 8명

20195 / 7 · 필리핀
2019. 9. 4.~9. 9. · 서울 인사아트센터
작가 11명

20236 / 7 · 말레이시아
2023. 3. 8.~3. 13. · 서울 인사아트센터
작가 12명

20257 / 7 · 태국
2025. 4. 5.~4. 20. ·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작가 24명
1 · 베트남
2 · 인도네시아
3 · 태국
4 · 필리핀
5 · 필리핀
6 · 필리핀
7 · 인도네시아BOOKS동남아시아문학총서
동남아시아문학총서 일곱 권은 베트남 한 권, 인도네시아 두 권, 태국 한 권, 필리핀 세 권입니다. 지도의 가는 실은 책의 길이고, 굵을수록 책이 많습니다.
재단 홈페이지에는 장학금과 연구 지원에 지원하려는 사람, 전시와 공연을 보러 오는 사람, 책을 찾는 독자와 연구자, 기자, 후원자가 함께 찾아옵니다. 방문하는 사람마다 확인하려는 정보가 달라서, 각자가 도착할 장면을 먼저 정했습니다.
글로벌펠로우십과 인문학연구지원사업의 공모 일정, 신청 방법, 선정 발표를 확인합니다.
재단 소식 · 신청다음 전시와 공연, 지난 전시의 기록을 찾습니다.
국제문화교류전 · Lied동남아시아문학총서와 발간 자료, 연구 자료를 찾습니다.
문학총서 · 자료실재단 소개와 걸어온 길, 보도 자료를 확인합니다.
재단 소개 · 연혁후원 방법과 기부금 활용 내역, 전자도서관을 찾습니다.
후원 · 전자도서관두 시안 모두 첫 장면에서 재단을 한 문장으로 소개하고, 사업과 이야기를 지나 마지막에 함께하는 길에 닿습니다. A안은 여섯 장면으로 가볍게 훑게 했고, B안은 전시와 책, 음악에 장면을 하나씩 따로 주어 아홉 장면으로 길게 걷게 했습니다. 색 점은 각 장면이 보여 주는 일입니다.
A · Beyond Borders6장면
B · 한 올의 실9장면
로고는 HANSAE를 짙은 남색으로, YES24를 밝은 파랑으로 찍었습니다. B안은 한세의 남색을 밤하늘까지 끌어내려 쪽빛 바탕을 만들었고, A안은 파랑을 로고에만 남기고 바탕을 책장의 종이색으로 바꿨습니다.
RGB 23 71 142 · 짙은 남색
→ B안 쪽빛 Night#060B1ARGB 0 125 195 · 밝은 파랑
→ A안 종이 Paper#F3F1E9
종이 → Paper
물 → Emerald Ink
리본 → Coral
A안은 아침 햇빛이 드는 책상을 떠올렸습니다. 아이보리 종이 위에 에메랄드 천으로 싼 책과 코럴 리본, 꽃잎 여덟 장의 종이꽃을 올렸습니다.
B안은 등불 하나만 켠 밤의 작업대를 떠올렸습니다. 쪽빛 천 위에 금실 실패와 바틱 천, 밀랍을 그리는 도구 짠팅을 놓았습니다. 가운데 선을 좌우로 끌면 두 재료를 견주어 볼 수 있습니다.
바탕 · 53%한지보다 조금 따뜻한 종이색입니다. 흰색 대신 써서 사진과 글이 종이 위에 인쇄된 것처럼 보이게 했습니다.
글자 · 사업 장면 · 18%본문 글자와 「네 가지 방법」 장면의 바탕입니다. 검정 대신 깊은 초록을 먹색으로 썼습니다.
강조 · 마지막 장면 · 21%마침표와 「이어준다고」, 사업 카드와 마지막 장면의 색입니다.
선 · 2%장을 나누는 가는 선의 색입니다.
인문미래성장 카드 · 1%두 번째 사업 카드의 바탕입니다.
의당사랑나눔 카드 · 5%세 번째 사업 카드의 바탕입니다.
바탕 · 63%쪽빛 천을 밤하늘까지 끌어내린 색입니다. 첫 화면의 필름이 페이지 전체로 이어지도록 가장 어둡게 두었습니다.
장면 · 26%전시와 서가, 소식 장면의 바탕입니다.
카드 · 7%카드와 경계의 색입니다.
실 · 강조 · 1% 미만금실과 연도, 후원 버튼의 색입니다. 화면의 1%도 되지 않지만 눈은 먼저 이 색으로 갑니다.
빛 · 1% 미만실에 빛이 닿은 부분의 색입니다.
글자 · 2%어두운 바탕 위 본문의 색입니다.
색 견본을 누르면 HEX 값이 복사됩니다. 견본 안의 숫자는 그 위에 올리는 글자색과의 명도 대비이고, 비율은 두 시안의 장면 캡처에서 각 색에 가까운 화소를 세어 낸 값입니다.
A안은 한글 제목을 Pretendard 500으로 가볍게 쓰고, 영문 한두 단어만 Instrument Serif 이탤릭으로 바꿔 손글씨 같은 리듬을 줍니다. 숫자는 DM Sans로 크게 씁니다.
B안은 한글 제목에 붓의 결이 남은 마루부리를 쓰고, 영문은 Cormorant Garamond 이탤릭으로 맞췄습니다. 본문은 두 시안 모두 Pretendard입니다.
BeyondBeyond borders.
한국과 아세안,
문화로 잇습니다
한글 제목500 / -0.06em문화로 열고,
사람으로 잇다.
우리는 문화가 사람과 사람을 이어준다고 믿습니다.
400Since 2014↗
Four ways to connect.
Italic 500Towards a Sustainable Cultural Future
지속 가능한 문화의 내일로
A안의 움직임은 책을 펼치는 손의 속도를, B안의 움직임은 실이 천을 지나가는 속도를 따릅니다. 둘 다 스크롤이 움직임을 이끌고, 운영체제에서 모션을 줄이면 마지막 장면만 보여 줍니다. 아래 네 장의 카드는 스크롤을 따라 실제로 움직입니다.

A안 첫 화면의 아치는 스크롤을 따라 모서리가 펴지며 화면 전체로 넓어집니다. 이 카드의 아치도 지나가는 동안 같은 방식으로 열립니다.

B안 첫 장면은 237장의 프레임을 스크롤 위치에 맞춰 그립니다. 이 카드를 지나가는 동안 그중 60장이 같은 방식으로 넘어갑니다.
A안의 소개 문장은 스크롤을 따라 회색 글자가 한 단어씩 짙어지고, 옆의 종이꽃이 함께 돕니다. 이 카드의 문장과 꽃도 같은 방식으로 움직입니다.
B안은 일곱 번의 전시 포스터를 금실 한 가닥 위에 걸고, 세로 스크롤을 가로 이동으로 바꿔 실을 따라 걷게 합니다. 이 카드의 실과 포스터도 스크롤을 따라 흐릅니다.
책 한 장을 펼치듯 밝게 여는 방향입니다. 첫 화면의 아치 안에서 두 사람이 작품을 함께 봅니다. 스크롤을 내리면 아치가 화면 전체로 넓어지고, 8초 영상이 스크롤을 따라 앞뒤로 움직입니다. 네 가지 사업은 가로로 넘기는 카드로, 문화 이야기와 소식은 그 아래에 차례로 놓았습니다.
시안 A의 장면 가운데 연출에 공을 들인 순간을 골랐습니다. 사진을 누르면 장면별 화면을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첫 화면의 아치 안에서 두 사람이 작품을 함께 봅니다. 아래에는 Beyond borders를 크게 적었습니다.
스크롤을 내리면 아치가 화면 전체로 넓어지고, 그 위로 「서로 다른 문화, 하나의 내일.」이 떠오릅니다.
회색 글자가 스크롤을 따라 한 단어씩 짙어지고, 「이어준다고」만 코럴로 바뀝니다.
문화를 나누는 네 가지 방법을 가로로 넘기는 카드로 보여 줍니다. 첫 카드는 아세안 문화교류입니다.
인문미래성장은 세이지, 의당사랑나눔은 분홍빛입니다. 사업마다 색을 하나씩 정했습니다.
네 번째 카드는 한세 클래식 Lied입니다. 공연장의 나무색을 카드 바탕으로 옮겼습니다.
문화 이야기에서는 『시가렛 걸』과 겨울나그네를 크기를 달리해 나란히 놓았습니다.
마지막 장면은 코럴 바탕에 Let’s connect.를 크게 깔고 재단과 함께하는 길로 안내합니다.
BEYOND BORDERS책장을 덮고
한 올의 실실을 따라 밤으로 갑니다
밤의 쪽빛 천 위로 금실 한 올이 지나가는 방향입니다. 스크롤을 내리면 실이 바틱 문양과 전시장, 펼친 책과 공연장의 피아노를 차례로 지나 바다 위 수평선에 닿습니다. 재단의 다섯 장면을 실 한 가닥으로 이은 스크롤 필름입니다.
시안 B의 장면 가운데 연출에 공을 들인 순간을 골랐습니다. 사진을 누르면 장면별 화면을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쪽빛 천 위로 금실 한 올이 지나가는 첫 장면입니다. 실은 화면 오른쪽으로 흘러 다음 장면으로 이어집니다.
실이 바틱 문양을 지나 전시장의 걸개 앞에 섭니다. 챕터마다 짧은 글이 한 장씩 바뀝니다.
책을 지나면 공연장의 피아노가 나옵니다. 금실은 피아노 위에서 선율처럼 휘어집니다.
2014년 출범과 전시 7회, 총서 7권, 장학 사업의 숫자를 실 한 가닥 위에 흩어 놓았습니다.
전시 포스터를 실 한 가닥 위에 연도순으로 걸었습니다. 세로 스크롤이 가로 이동으로 바뀝니다.
총서 일곱 권이 원을 그리며 돌고, 앞에 온 책의 소개가 왼쪽에서 바뀝니다.
Lied 네 글자 안으로 공연장이 보이고, 스크롤을 내리면 글자가 커지며 공연장이 열립니다.
왼쪽의 큰 연도가 스크롤을 따라 2014에서 2026까지 넘어갑니다.
A안의 첫 그림은 책장이 겹겹이 휘어 아치를 이룬 종이 문이었습니다. 내부 검토에서 재단의 일은 상상 속 풍경보다 전시장에서 실제로 일어나는 만남에 가깝다는 의견이 나왔고, 첫 화면을 작품을 함께 보는 두 사람의 장면으로 바꿨습니다. 아치 모양과 그림에서 고른 세 가지 색은 그대로 남겼습니다.


B안의 첫 장면을 위해 실, 바틱, 전시, 책, 음악, 내일을 뜻하는 여섯 장면을 먼저 그렸습니다. 앞 장면의 마지막과 다음 장면의 처음이 맞도록 구도를 맞추고, 금실 한 올이 모든 장면을 지나가게 한 뒤 다섯 개의 영상으로 이었습니다.






금실 한 올이 실, 바틱, 전시, 책, 음악을 지나 수평선에 닿는 필름입니다. 시안에서는 이 필름을 스크롤 위치에 맞춰 앞뒤로 넘깁니다.
전시장 장면에 카메라 이동과 미세한 빛의 변화를 더한 영상입니다. 시안에서는 아치가 넓어지는 동안 스크롤을 따라 움직입니다.
공모 소식과 공연 안내는 휴대폰으로 확인하는 일이 많습니다. A안은 모바일에서 아치 첫 화면을 세로 비율로 다시 잡고, 가로로 넘기던 네 가지 사업을 세로로 쌓았습니다. B안은 세로 화면 전용 프레임 237장으로 필름을 따로 만들었습니다.








두 시안은 같은 내용을 담고 있지만 첫 화면에서 먼저 하는 말이 다릅니다. A안은 밝은 종이 위에서 재단의 사업을 빠르게 훑게 하고, B안은 실 한 가닥을 따라 재단이 쌓아 온 기록 속으로 깊게 들어가게 합니다. 재단이 첫 화면에서 가장 먼저 전하고 싶은 장면에 따라 고를 수 있도록 차이를 정리했습니다.
WOVEN LABEL
한세예스24문화재단 홈페이지 리뉴얼 제안 · Beyond Borders · 한 올의 실
전시와 책, 장학과 공연처럼 여러 갈래로 쌓인 기록을
어떤 순서로 보여 줄지부터 함께 정리하겠습니다.
미술·에이전시
이앤아트 ENART
로고가 인쇄 잉크 사이안과 마젠타의 색으로 찍혀 있다는 발견에서 출발한 브랜드 해석, 공개 포트폴리오 23건을 일의 종류로 나눈 분석과 전시의 처음과 끝으로 짠 장면 순서, 낮과 밤 두 팔레트와 ART IN MOTION · PASSAGE 두 가지 시안, 3D 리본과 액자 네 개를 지나는 스크롤 필름까지 담은 현대미술 에이전시 홈페이지 리뉴얼 제안 과정
재단·비영리
푸르메재단
심벌의 세 나무에서 출발한 브랜드 해석, 블루와 새싹 라임 컬러, 접근성 기준과 네 가지 시안까지 담은 비영리 재단 홈페이지 리뉴얼 제안 과정
미디어·출판
문학동네 출판그룹
「동네」라는 이름에서 출발한 브랜드 해석, 종이와 먹과 가름끈의 컬러, 네 가지 시안과 도서 탐색·연재 읽기 경험까지 담은 출판그룹 홈페이지 리뉴얼 제안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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