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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SAE YES24 FOUNDATIONWEBSITE RENEWAL PROPOSAL

한 올의 실,한 장의 책

한세예스24문화재단 홈페이지 리뉴얼 제안
Beyond Borders · 한 올의 실, 두 가지 방향

BLUECANVASYES24 · 책2026

HANSAE YES24 FOUNDATION · CASE STUDY한세예스24문화재단 홈페이지 리뉴얼 제안
스크롤을 내리면 금실이 천을 짜기 시작합니다

THREAD · 한세옷을 만드는 한세실업의 이름에서
실 한 올을 찾았습니다

SINCE 2014한세실업의 성장을 함께한 아세안 국가들과
문화로 잇기 위해 재단이 출범했습니다

PAGE · 예스24책을 파는 예스24의 이름에서
책 한 장을 찾았습니다

케이스 읽기
01 / OVERVIEW프로젝트 개요

한국과 아세안을
문화로 잇는 재단

한세예스24문화재단은 한세예스24홀딩스 김동녕 회장이 사재를 출연해 2014년 4월 출범한 공익재단입니다. 재단의 모태인 한세실업이 동남아시아에서 이룬 성장을 바탕으로, 국제문화교류전을 열고 동남아시아문학총서를 펴내며 한국과 아세안 사이에 문화의 길을 놓아 왔습니다. 인문학 연구와 장학 사업, 의당사랑나눔, 2024년에 시작한 가곡 공연 한세 클래식 Lied도 재단의 일입니다.

블루캔버스는 지금의 재단 홈페이지를 만들고 관리해 왔고, 2025년 《태국 현대미술: 꿈과 사유》 전시에서는 작품 옆 QR 코드로 여는 오디오 가이드 페이지 25개를 만들었습니다. 이번에는 재단이 쌓아 온 일을 첫 화면에서 보여 주도록 메인 페이지를 새로 설계했고, Beyond Borders와 한 올의 실이라는 두 가지 방향을 제안했습니다.

CLIENT
한세예스24문화재단
2014년 출범한 공익재단
SECTOR
아세안 문화교류 · 인문학 연구 지원
장학 · 의학 후원 · 클래식 공연
OUR ROLE
리서치, 브랜드 해석, 정보 구조,
UI 디자인, 모션그래픽, 스크롤 필름
DELIVERABLE
메인 시안 2종, 모바일 화면,
스크롤 필름, 컬러 · 서체 가이드
  • 2014재단 출범2014년 4월, 한세예스24홀딩스 김동녕 회장이 사재를 출연한 공익재단
  • 7회국제문화교류전2015년부터 동남아시아 6개국의 미술을 서울에 소개
  • 7권동남아시아문학총서동남아시아 소설을 우리말로 옮겨 펴낸 총서
  • 39회의당장학회 수여1988년부터 이어 온 장학 사업
02 / CHALLENGE출발점

지금 홈페이지의 메인 화면 구성
  1. 1전시 사진 슬라이드 위에 비전 문장 한 줄이 놓입니다.
  2. 2사업 카드 네 장이 같은 크기로 놓이고, 전시와 책, 공연은 카드 안쪽 메뉴에 있습니다.
  3. 3SNS 네 칸과 공지 목록이 이어집니다. 공모 소식을 빠르게 찾기에는 좋은 구성입니다.

FOUR QUESTIONS

리뉴얼은
네 가지 질문에서 시작했습니다

지금 홈페이지는 공지와 신청 안내를 빠르게 찾도록 만든 구조입니다. 그사이 재단의 일은 전시와 책, 공연으로 넓어졌습니다.

  1. Q1
    첫 화면에서 재단이 하는 일이 보일까요?

    지금은 사진 슬라이드 위에 비전 문장 한 줄이 놓여 있습니다. 두 시안은 첫 화면에서 재단이 하는 일을 한 문장으로 말합니다.

  2. Q2
    일곱 번의 전시와 일곱 권의 책은 어디에 둘까요?

    B안은 전시를 연도순으로 잇는 가로 장면과 일곱 권이 도는 서가를 따로 만들었고, A안은 네 가지 사업 카드와 문화 이야기 안에 담았습니다.

  3. Q3
    공모 기간에는 무엇이 먼저 보여야 할까요?

    공모 안내와 선정 발표는 지원자가 기다리는 소식입니다. 두 시안 모두 공지를 첫 화면 아래 목록으로 두고, A안은 공지사항과 문화소식을 나눠 보게 했습니다.

  4. Q4
    전시, 문학, 장학, 음악이 한 흐름으로 읽힐까요?

    A안은 「문화를 나누는 네 가지 방법」으로, B안은 실 한 올이 전시와 책, 무대를 차례로 지나가는 필름으로 네 사업을 묶었습니다.

03 / NAME이름 다시 읽기

한세예스24라는 이름에
실과 책이 있었습니다

새 상징을 만들기 전에 지금의 이름과 로고를 다시 읽었습니다. 한 단어처럼 붙어 있는 HANSAE와 YES24, 그리고 두 이름을 나눈 두 가지 파랑에서 두 시안의 출발점을 찾았습니다.

01 · TWO NAMES

이름에 든 두 회사

재단 이름은 한세예스24홀딩스에서 왔습니다. 그 이름 안에는 옷을 만드는 한세실업과 책을 파는 예스24가 나란히 들어 있습니다. 홈페이지를 다시 짓기 전에 이 두 이름부터 다시 읽었습니다.

02 · TWO BLUES

서로 다른 두 파랑

로고의 색을 뽑아 보면 HANSAE는 짙은 남색 #17478E, YES24는 밝은 파랑 #007DC3입니다. 한 단어처럼 붙여 썼지만 색으로는 두 이름이 나뉩니다.

03 · THREAD

한세의 실

재단의 모태인 한세실업은 옷을 만드는 회사이고, 동남아시아에서 사업을 펼치며 성장했습니다. 재단은 그 나라들과 문화로 더 깊이 교류하려고 출범했고, 2016년에는 인도네시아의 직물 바틱으로 전시를 열었습니다. 우리는 이 이름에서 실 한 올을 떠올렸습니다.

04 · PAGE

예스24의 책

예스24는 책을 파는 회사입니다. 재단은 동남아시아 소설을 우리말로 옮겨 일곱 권의 총서로 펴냈고, 재단 사업 참여자와 그룹 임직원이 쓰는 전자도서관도 운영합니다. 우리는 이 이름에서 책 한 장을 떠올렸습니다.

05 · TWO OPENINGS

두 시안의 첫 문장

B안 한 올의 실은 「실 한 올에서 시작된 인연」으로, A안 Beyond Borders는 「한 장의 책에서 시작된 만남」으로 첫 화면을 엽니다. 같은 재단을 실에서 출발해 읽은 시안과 책에서 출발해 읽은 시안입니다.

04 / RECORD13년의 기록

열세 해의 기록을
여섯 가닥으로 엮으면

공식 홈페이지 연혁에 실린 87건을 일의 종류에 따라 여섯 가닥의 실로 나눴습니다. 세로선은 한 해이고, 매듭 하나가 기록 하나입니다.

  • 재단5
  • 전시 · 교류9
  • 책 · 문학11
  • 장학 · 인문43
  • 의당17
  • 음악2
20142015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 재단전시 · 교류책 · 문학장학 · 인문의당음악 2014년 2월 · 창립 이사회 2014년 4월 · 재단법인 설립 승인 2014년 7월 · 제5기 해외봉사단 출범 2014년 11월 · 제13기 외국인 장학생 선발 2015년 4월 · 외국인 장학생 수여식 2015년 5월 · 제1회 글로벌프렌즈 2015년 7월 · 제1회 국제문화교류전 「베트남의 아우라」 2015년 7월 · 제6기 해외봉사단 출범 2016년 1월 · 제14기 외국인 장학생 선발 2016년 5월 · 제2회 글로벌프렌즈 2016년 6월 · 제2회 국제문화교류전 「바틱, 인도네시아의 영혼」 2016년 6월 · 국제개발협력학회 하계 장학금 수여 2016년 7월 · 제7기 해외봉사단 출범 2016년 11월 · 제15기 외국인 장학생 장학금 수여식 2016년 12월 · 국제개발협력학회 동계 장학금 수여 2017년 3월 · 책 보내기 캠페인 시즌 1 2017년 4월 · 제3회 글로벌 프렌즈 2017년 4월 · 외국인 장학생 장학금 수여식 2017년 4월 · 제1회 학술대회 「Asian Culture Sharing Forum」 2017년 7월 · 제3회 국제문화교류전 「The Spirit of Thailand」 2017년 7월 · 제8기 해외봉사단 출범 2017년 11월 · 제16기 외국인 장학생 선발 및 장학금 수여식 2017년 12월 · 국제개발협력학회 동계 장학금 수여 2018년 4월 · 외국인 장학생 장학금 수여식 2018년 4월 · 제2회 학술대회 「Young Asian Culture Sharing Forum」 2018년 4월 · 제25회 의당학술상 2018년 5월 · 베트남 신인작가 공모전 당선자 한국 초청 2018년 7월 · 제9기 해외봉사단 출범 2018년 9월 · 제4회 국제문화교류전 「미소의 땅 미얀마, 관계의 미학을 키우다」 2018년 11월 · 제17기 외국인 장학생 선발 및 장학금 수여식 2018년 12월 · 국제개발협력학회 동계 장학금 수여 2019년 2월 · 의당장학금 수여식 2019년 3월 · 외국인 장학생 장학금 수여식 2019년 4월 · 제26회 의당학술상 후원 2019년 4월 · 이화여대·예일대 학술대회 후원 MOU 체결 2019년 7월 · 제10기 해외봉사단 출범 2019년 9월 · 제5회 국제문화교류전 「필리핀 미술, 그 다양성과 역동성」 2019년 10월 · 제3회 이화여대·예일대 학술대회 2020년 2월 · 의당장학금 수여 2020년 3월 · 아시아 문학 번역 및 출간 2020년 4월 · 외국인 장학생 선발 2020년 10월 · 제27회 의당학술상 후원 2020년 12월 · 시각장애인용 전자 점자책 기부(종로구) 2021년 2월 · 예스24 선물의 집 도서 기증 2021년 3월 · 의당장학금 수여 2021년 4월 · 제28회 의당학술상 후원 2021년 4월 · 외국인 장학생 선발 2021년 5월 · 이화-예일 국제 학술대회 후원 2021년 11월 · 시각장애인용 전자 점자책 기부(춘천시청) 2022년 2월 · 아시아 문학 번역 및 출간(동남아시아문학총서 시리즈) 2022년 3월 · 외국인 장학생 선발 2022년 4월 · 의당장학금 수여 2022년 5월 · 제29회 의당학술상 후원 2022년 8월 · 제1회 인문학연구지원사업 선정 2023년 2월 · 예스24 선물의 집 도서 기증 2023년 3월 · 국제문화교류전 「말레이시아를 품다」 2023년 3월 · 의당장학금 수여 2023년 4월 · 제30회 의당학술상 후원 2023년 5월 · 이화여대·예일대 학술대회 후원 2023년 8월 · 제2회 인문학연구지원사업 선정 2023년 10월 · 외국인 장학생 선발 2024년 2월 · 서울상대 장학생 1학기 장학금 수여 2024년 3월 · 제37회 의당장학금 수여 2024년 4월 · 재단 설립 10주년 백서 발간 2024년 5월 · 제31회 의당학술상 후원 2024년 5월 · 제22기 외국인 장학생 장학금 수여식 2024년 8월 · 서울상대 장학생 2학기 장학금 수여 2024년 8월 · 제3회 인문학연구지원사업 선정 2024년 9월 · 제1회 클래식 공연 「여름에 만나는 겨울나그네」 2024년 10월 · 제8회 이화-예일 학술 대회 후원 2025년 2월 · 동남아시아문학총서 4~6권 발간 · 출판기념회 「Stories in Bloom」 2025년 3월 · 제38회 의당장학금 수여 2025년 4월 · 제7회 국제문화교류전 「태국 현대미술: 꿈과 사유」 2025년 4월 · 제32회 의당학술상 후원 2025년 5월 · 제9회 이화-예일 학술 대회 개최 2025년 5월 · 이화여대 창립 139주년 섬김 감사패 수여 2025년 8월 · 제4회 인문학연구지원사업 선정 2025년 9월 · 제23기 글로벌펠로우십 선정 수여식 2025년 9월 · ACC 아시아문학포럼 · 책읽는 ACC 행사 후원 2025년 11월 · 이화-예일-컬럼비아 학술대회 MOU 체결 2025년 11월 · 한세예스24홀딩스 문화예술후원인증기관 선정 2025년 12월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MOU 체결 2026년 2월 · 동남아시아문학총서7 『시가렛 걸』 발간 2026년 2월 · 제39회 의당장학회 수여식 2026년 3월 · 동남아시아문학총서7 시네&북토크 「Beyond The Smoke」 2026년 4월 · 제33회 의당학술상 후원 2026년 6월 · 제2회 클래식 가곡 공연 「여름에 듣는 겨울나그네」 2014 20142015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 2014년 2월 · 창립 이사회 2014년 4월 · 재단법인 설립 승인 2014년 7월 · 제5기 해외봉사단 출범 2014년 11월 · 제13기 외국인 장학생 선발 2015년 4월 · 외국인 장학생 수여식 2015년 5월 · 제1회 글로벌프렌즈 2015년 7월 · 제1회 국제문화교류전 「베트남의 아우라」 2015년 7월 · 제6기 해외봉사단 출범 2016년 1월 · 제14기 외국인 장학생 선발 2016년 5월 · 제2회 글로벌프렌즈 2016년 6월 · 제2회 국제문화교류전 「바틱, 인도네시아의 영혼」 2016년 6월 · 국제개발협력학회 하계 장학금 수여 2016년 7월 · 제7기 해외봉사단 출범 2016년 11월 · 제15기 외국인 장학생 장학금 수여식 2016년 12월 · 국제개발협력학회 동계 장학금 수여 2017년 3월 · 책 보내기 캠페인 시즌 1 2017년 4월 · 제3회 글로벌 프렌즈 2017년 4월 · 외국인 장학생 장학금 수여식 2017년 4월 · 제1회 학술대회 「Asian Culture Sharing Forum」 2017년 7월 · 제3회 국제문화교류전 「The Spirit of Thailand」 2017년 7월 · 제8기 해외봉사단 출범 2017년 11월 · 제16기 외국인 장학생 선발 및 장학금 수여식 2017년 12월 · 국제개발협력학회 동계 장학금 수여 2018년 4월 · 외국인 장학생 장학금 수여식 2018년 4월 · 제2회 학술대회 「Young Asian Culture Sharing Forum」 2018년 4월 · 제25회 의당학술상 2018년 5월 · 베트남 신인작가 공모전 당선자 한국 초청 2018년 7월 · 제9기 해외봉사단 출범 2018년 9월 · 제4회 국제문화교류전 「미소의 땅 미얀마, 관계의 미학을 키우다」 2018년 11월 · 제17기 외국인 장학생 선발 및 장학금 수여식 2018년 12월 · 국제개발협력학회 동계 장학금 수여 2019년 2월 · 의당장학금 수여식 2019년 3월 · 외국인 장학생 장학금 수여식 2019년 4월 · 제26회 의당학술상 후원 2019년 4월 · 이화여대·예일대 학술대회 후원 MOU 체결 2019년 7월 · 제10기 해외봉사단 출범 2019년 9월 · 제5회 국제문화교류전 「필리핀 미술, 그 다양성과 역동성」 2019년 10월 · 제3회 이화여대·예일대 학술대회 2020년 2월 · 의당장학금 수여 2020년 3월 · 아시아 문학 번역 및 출간 2020년 4월 · 외국인 장학생 선발 2020년 10월 · 제27회 의당학술상 후원 2020년 12월 · 시각장애인용 전자 점자책 기부(종로구) 2021년 2월 · 예스24 선물의 집 도서 기증 2021년 3월 · 의당장학금 수여 2021년 4월 · 제28회 의당학술상 후원 2021년 4월 · 외국인 장학생 선발 2021년 5월 · 이화-예일 국제 학술대회 후원 2021년 11월 · 시각장애인용 전자 점자책 기부(춘천시청) 2022년 2월 · 아시아 문학 번역 및 출간(동남아시아문학총서 시리즈) 2022년 3월 · 외국인 장학생 선발 2022년 4월 · 의당장학금 수여 2022년 5월 · 제29회 의당학술상 후원 2022년 8월 · 제1회 인문학연구지원사업 선정 2023년 2월 · 예스24 선물의 집 도서 기증 2023년 3월 · 국제문화교류전 「말레이시아를 품다」 2023년 3월 · 의당장학금 수여 2023년 4월 · 제30회 의당학술상 후원 2023년 5월 · 이화여대·예일대 학술대회 후원 2023년 8월 · 제2회 인문학연구지원사업 선정 2023년 10월 · 외국인 장학생 선발 2024년 2월 · 서울상대 장학생 1학기 장학금 수여 2024년 3월 · 제37회 의당장학금 수여 2024년 4월 · 재단 설립 10주년 백서 발간 2024년 5월 · 제31회 의당학술상 후원 2024년 5월 · 제22기 외국인 장학생 장학금 수여식 2024년 8월 · 서울상대 장학생 2학기 장학금 수여 2024년 8월 · 제3회 인문학연구지원사업 선정 2024년 9월 · 제1회 클래식 공연 「여름에 만나는 겨울나그네」 2024년 10월 · 제8회 이화-예일 학술 대회 후원 2025년 2월 · 동남아시아문학총서 4~6권 발간 · 출판기념회 「Stories in Bloom」 2025년 3월 · 제38회 의당장학금 수여 2025년 4월 · 제7회 국제문화교류전 「태국 현대미술: 꿈과 사유」 2025년 4월 · 제32회 의당학술상 후원 2025년 5월 · 제9회 이화-예일 학술 대회 개최 2025년 5월 · 이화여대 창립 139주년 섬김 감사패 수여 2025년 8월 · 제4회 인문학연구지원사업 선정 2025년 9월 · 제23기 글로벌펠로우십 선정 수여식 2025년 9월 · ACC 아시아문학포럼 · 책읽는 ACC 행사 후원 2025년 11월 · 이화-예일-컬럼비아 학술대회 MOU 체결 2025년 11월 · 한세예스24홀딩스 문화예술후원인증기관 선정 2025년 12월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MOU 체결 2026년 2월 · 동남아시아문학총서7 『시가렛 걸』 발간 2026년 2월 · 제39회 의당장학회 수여식 2026년 3월 · 동남아시아문학총서7 시네&북토크 「Beyond The Smoke」 2026년 4월 · 제33회 의당학술상 후원 2026년 6월 · 제2회 클래식 가곡 공연 「여름에 듣는 겨울나그네」

2014년 2월창립 이사회

  • 2014 → 2024첫해에 재단 설립과 장학 두 가닥이던 기록이 2024년 음악이 더해지며 여섯 가닥이 되었습니다.
  • 2020 – 2022세 해 동안 전시가 열리지 않았고, 그사이 책의 기록이 다섯 번 이어졌습니다.
  • 2014 – 2025장학과 인문 교류의 실은 첫해부터 2025년까지 한 해도 끊기지 않았습니다.
05 / MAP여섯 나라에서 서울로

여섯 나라의 미술이
서울로 왔습니다

국제문화교류전은 동남아시아 각국의 작가와 작품을 한국에 소개하는 전시입니다. 2015년 베트남을 시작으로 여섯 나라의 작가와 함께했고, 공식 홈페이지에 이름이 실린 작가만 92명입니다. 전시가 열린 순서대로 각 나라에서 서울까지 실을 이어 보았습니다.

국제문화교류전 《베트남의 아우라》 포스터

20151 / 7 · 베트남

《베트남의 아우라》

2015. 7. 16.~7. 20. · 서울 인사아트센터

작가 14명

국제문화교류전 《바틱, 인도네시아의 영혼》 포스터

20162 / 7 · 인도네시아

《바틱, 인도네시아의 영혼》

2016. 6. 22.~6. 27. · 서울 인사아트센터

작가 4명과 바틱 세계 디자인 우승자

국제문화교류전 《The Spirit of Thailand》 포스터

20173 / 7 · 태국

《The Spirit of Thailand》

2017. 7. 12.~7. 18. · 서울 인사아트센터

작가 19명

국제문화교류전 《미소의 땅 미얀마, 관계의 미학을 키우다》 포스터

20184 / 7 · 미얀마

《미소의 땅 미얀마, 관계의 미학을 키우다》

2018. 9. 12.~9. 17. · 서울 인사아트센터

작가 8명

국제문화교류전 《필리핀 미술, 그 다양성과 역동성》 포스터

20195 / 7 · 필리핀

《필리핀 미술, 그 다양성과 역동성》

2019. 9. 4.~9. 9. · 서울 인사아트센터

작가 11명

국제문화교류전 《말레이시아를 품다》 포스터

20236 / 7 · 말레이시아

《말레이시아를 품다》

2023. 3. 8.~3. 13. · 서울 인사아트센터

작가 12명

국제문화교류전 《태국 현대미술: 꿈과 사유》 포스터

20257 / 7 · 태국

《태국 현대미술: 꿈과 사유》

2025. 4. 5.~4. 20. ·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작가 24명

  • 동남아시아문학총서 1 『영주』 표지1 · 베트남
  • 동남아시아문학총서 2 『판데르베익호의 침몰』 표지2 · 인도네시아
  • 동남아시아문학총서 3 『인생이라는 이름의 연극』 표지3 · 태국
  • 동남아시아문학총서 4 『배꼽 두 개인 여자』 표지4 · 필리핀
  • 동남아시아문학총서 5 『열대 고딕 이야기』 표지5 · 필리핀
  • 동남아시아문학총서 6 『러브 온 더 세컨드 리드』 표지6 · 필리핀
  • 동남아시아문학총서 7 『시가렛 걸』 표지7 · 인도네시아

BOOKS동남아시아문학총서

책도 같은 길로 왔습니다

동남아시아문학총서 일곱 권은 베트남 한 권, 인도네시아 두 권, 태국 한 권, 필리핀 세 권입니다. 지도의 가는 실은 책의 길이고, 굵을수록 책이 많습니다.

06 / STRUCTURE방문자와 장면 순서

재단 홈페이지를 여는
다섯 부류의 사람들

재단 홈페이지에는 장학금과 연구 지원에 지원하려는 사람, 전시와 공연을 보러 오는 사람, 책을 찾는 독자와 연구자, 기자, 후원자가 함께 찾아옵니다. 방문하는 사람마다 확인하려는 정보가 달라서, 각자가 도착할 장면을 먼저 정했습니다.

  • 01지원사업 지원자

    글로벌펠로우십과 인문학연구지원사업의 공모 일정, 신청 방법, 선정 발표를 확인합니다.

    재단 소식 · 신청
  • 02전시 · 공연 관람객

    다음 전시와 공연, 지난 전시의 기록을 찾습니다.

    국제문화교류전 · Lied
  • 03독자와 연구자

    동남아시아문학총서와 발간 자료, 연구 자료를 찾습니다.

    문학총서 · 자료실
  • 04기자와 문화예술계

    재단 소개와 걸어온 길, 보도 자료를 확인합니다.

    재단 소개 · 연혁
  • 05후원자와 그룹 임직원

    후원 방법과 기부금 활용 내역, 전자도서관을 찾습니다.

    후원 · 전자도서관

네 가지 사업을
한 흐름으로 읽히게

두 시안 모두 첫 장면에서 재단을 한 문장으로 소개하고, 사업과 이야기를 지나 마지막에 함께하는 길에 닿습니다. A안은 여섯 장면으로 가볍게 훑게 했고, B안은 전시와 책, 음악에 장면을 하나씩 따로 주어 아홉 장면으로 길게 걷게 했습니다. 색 점은 각 장면이 보여 주는 일입니다.

  • 소개
  • 네 가지 사업
  • 전시
  • 책
  • 음악
  • 문화 이야기
  • 소식 · 공모
  • 후원 · 함께하기

A · Beyond Borders6장면

  1. 01문화로 열고, 사람으로 잇다아치 안의 전시장이 화면 전체로 넓어지는 첫 화면
  2. 02OUR BELIEF한 단어씩 켜지는 재단의 믿음 · Since 2014
  3. 03WHAT WE DO네 가지 사업을 가로로 넘기는 카드
  4. 04CULTURE JOURNAL『시가렛 걸』과 겨울나그네 이야기
  5. 05LATEST UPDATES공지사항과 문화소식을 나눠 보는 목록
  6. 06LET’S CONNECT재단과 함께하기

B · 한 올의 실9장면

  1. 01한국과 아세안, 문화로 잇습니다실 한 올이 지나가는 다섯 챕터 필름
  2. 02재단 소개 · 숫자설립 취지와 숫자 다섯 개
  3. 03재단 사업네 사업이 한 장씩 겹쳐 올라오는 장면
  4. 04국제문화교류전일곱 번의 전시를 잇는 가로 실
  5. 05동남아시아문학총서일곱 권이 원을 그리며 도는 서가
  6. 06한세 클래식 Lied글자 속으로 열리는 공연장
  7. 07재단이 걸어온 길2014년부터 2026년까지 넘어가는 연도
  8. 08재단 소식공지 목록과 SNS
  9. 09후원함께하는 기업과 전자도서관
07 / COLOR컬러 차트

로고의 두 파랑에서
종이와 실로

로고는 HANSAE를 짙은 남색으로, YES24를 밝은 파랑으로 찍었습니다. B안은 한세의 남색을 밤하늘까지 끌어내려 쪽빛 바탕을 만들었고, A안은 파랑을 로고에만 남기고 바탕을 책장의 종이색으로 바꿨습니다.

HANSAE#17478E

RGB 23 71 142 · 짙은 남색

→ B안 쪽빛 Night #060B1A
YES24#007DC3

RGB 0 125 195 · 밝은 파랑

→ A안 종이 Paper #F3F1E9
A안의 첫 그림: 책장이 겹겹이 휘어 아치를 이룬 종이 책의 문과 그 너머 동남아시아의 섬, 코럴빛 해와 에메랄드 물 종이 → Paper 물 → Emerald Ink 리본 → Coral
A · 종이의 색A안의 첫 그림은 책장이 아치를 이룬 종이 문이었습니다. 문 너머에는 동남아시아의 섬과 바다가 보였습니다. 종이와 물, 리본에서 화면의 세 색을 골랐습니다.
B · 실의 색쪽 염색은 한국에도, 바틱과 이캇 같은 동남아시아 직물에도 있는 오래된 남색입니다. B안은 이 쪽빛을 바탕으로 깔고 금실 한 올만 지나가게 했습니다. 위 견본은 B안의 색으로 짠 평직입니다.

종이의 재료와
실의 재료

A안은 아침 햇빛이 드는 책상을 떠올렸습니다. 아이보리 종이 위에 에메랄드 천으로 싼 책과 코럴 리본, 꽃잎 여덟 장의 종이꽃을 올렸습니다.

B안은 등불 하나만 켠 밤의 작업대를 떠올렸습니다. 쪽빛 천 위에 금실 실패와 바틱 천, 밀랍을 그리는 도구 짠팅을 놓았습니다. 가운데 선을 좌우로 끌면 두 재료를 견주어 볼 수 있습니다.

A안 Beyond Borders 의 재료 보드: 아이보리 종이, 에메랄드색 천 장정 책, 코럴 리본과 꽃잎 여덟 장의 종이꽃
B안 한 올의 실 의 재료 보드: 쪽빛 천 위에 놓인 금실 실패와 바틱 천, 바틱 도구 짠팅, 금박 책

A · Beyond Borders

종이의 방
  • 바탕 · 53%한지보다 조금 따뜻한 종이색입니다. 흰색 대신 써서 사진과 글이 종이 위에 인쇄된 것처럼 보이게 했습니다.

  • 글자 · 사업 장면 · 18%본문 글자와 「네 가지 방법」 장면의 바탕입니다. 검정 대신 깊은 초록을 먹색으로 썼습니다.

  • 강조 · 마지막 장면 · 21%마침표와 「이어준다고」, 사업 카드와 마지막 장면의 색입니다.

  • 선 · 2%장을 나누는 가는 선의 색입니다.

  • 인문미래성장 카드 · 1%두 번째 사업 카드의 바탕입니다.

  • 의당사랑나눔 카드 · 5%세 번째 사업 카드의 바탕입니다.

B · 한 올의 실

실의 방
  • 바탕 · 63%쪽빛 천을 밤하늘까지 끌어내린 색입니다. 첫 화면의 필름이 페이지 전체로 이어지도록 가장 어둡게 두었습니다.

  • 장면 · 26%전시와 서가, 소식 장면의 바탕입니다.

  • 카드 · 7%카드와 경계의 색입니다.

  • 실 · 강조 · 1% 미만금실과 연도, 후원 버튼의 색입니다. 화면의 1%도 되지 않지만 눈은 먼저 이 색으로 갑니다.

  • 빛 · 1% 미만실에 빛이 닿은 부분의 색입니다.

  • 글자 · 2%어두운 바탕 위 본문의 색입니다.

색 견본을 누르면 HEX 값이 복사됩니다. 견본 안의 숫자는 그 위에 올리는 글자색과의 명도 대비이고, 비율은 두 시안의 장면 캡처에서 각 색에 가까운 화소를 세어 낸 값입니다.

08 / TYPOGRAPHY서체

책의 글자와
실의 글자

A안은 한글 제목을 Pretendard 500으로 가볍게 쓰고, 영문 한두 단어만 Instrument Serif 이탤릭으로 바꿔 손글씨 같은 리듬을 줍니다. 숫자는 DM Sans로 크게 씁니다.

B안은 한글 제목에 붓의 결이 남은 마루부리를 쓰고, 영문은 Cormorant Garamond 이탤릭으로 맞췄습니다. 본문은 두 시안 모두 Pretendard입니다.

Instrument Serif Italic · A안 첫 화면Beyond

Beyond borders.

한국과 아세안,
문화로 잇습니다

MaruBuri 600 · B안 첫 화면한글 제목
Pretendard 500 · A안 제목500 / -0.06em

문화로 열고,
사람으로 잇다.

우리는 문화가 사람과 사람을 이어준다고 믿습니다.

DM Sans · A안 숫자400

Since 2014↗

Four ways to connect.

Cormorant Garamond · B안 영문Italic 500

Towards a Sustainable Cultural Future

지속 가능한 문화의 내일로

09 / MOTION모션 원칙

책장을 넘기듯,
실을 따라가듯

A안의 움직임은 책을 펼치는 손의 속도를, B안의 움직임은 실이 천을 지나가는 속도를 따릅니다. 둘 다 스크롤이 움직임을 이끌고, 운영체제에서 모션을 줄이면 마지막 장면만 보여 줍니다. 아래 네 장의 카드는 스크롤을 따라 실제로 움직입니다.

A안 첫 화면의 그림: 전시장에서 작품을 함께 보는 두 사람(생성 이미지)
01 · ARCH TO SCREEN · A

아치가 화면이 되는 순간

A안 첫 화면의 아치는 스크롤을 따라 모서리가 펴지며 화면 전체로 넓어집니다. 이 카드의 아치도 지나가는 동안 같은 방식으로 열립니다.

B안 첫 장면의 프레임: 쪽빛 천 위를 지나가는 금실
02 · THREAD FILM · B

실을 따라가는 필름

B안 첫 장면은 237장의 프레임을 스크롤 위치에 맞춰 그립니다. 이 카드를 지나가는 동안 그중 60장이 같은 방식으로 넘어갑니다.

03 · WORD BY WORD · A

한 단어씩 켜지는 믿음

A안의 소개 문장은 스크롤을 따라 회색 글자가 한 단어씩 짙어지고, 옆의 종이꽃이 함께 돕니다. 이 카드의 문장과 꽃도 같은 방식으로 움직입니다.

04 · ONE LINE · B

전시를 꿰는 한 가닥

B안은 일곱 번의 전시 포스터를 금실 한 가닥 위에 걸고, 세로 스크롤을 가로 이동으로 바꿔 실을 따라 걷게 합니다. 이 카드의 실과 포스터도 스크롤을 따라 흐릅니다.

제안 A안 · 종이

Beyond Borders문화로 열고, 사람으로 잇다

책 한 장을 펼치듯 밝게 여는 방향입니다. 첫 화면의 아치 안에서 두 사람이 작품을 함께 봅니다. 스크롤을 내리면 아치가 화면 전체로 넓어지고, 8초 영상이 스크롤을 따라 앞뒤로 움직입니다. 네 가지 사업은 가로로 넘기는 카드로, 문화 이야기와 소식은 그 아래에 차례로 놓았습니다.

  • 아치가 화면 전체로 넓어지는 첫 화면과 스크롤을 따라 움직이는 8초 영상
  • 한 단어씩 켜지는 재단 소개 문장과 천천히 도는 종이꽃
  • 「문화를 나누는 네 가지 방법」 가로 카드
  • 공지사항과 문화소식을 나눠 보는 목록, 화면 속 모션 줄이기 버튼
Pretendard · DM Sans · Instrument Serif
DIRECTION NOTES

시안 A의 장면 가운데 연출에 공을 들인 순간을 골랐습니다. 사진을 누르면 장면별 화면을 크게 볼 수 있습니다.

  1. 문화로 열고, 사람으로 잇다.

    첫 화면의 아치 안에서 두 사람이 작품을 함께 봅니다. 아래에는 Beyond borders를 크게 적었습니다.

  2. 아치가 화면이 되기까지

    스크롤을 내리면 아치가 화면 전체로 넓어지고, 그 위로 「서로 다른 문화, 하나의 내일.」이 떠오릅니다.

  3. 한 단어씩 켜지는 믿음

    회색 글자가 스크롤을 따라 한 단어씩 짙어지고, 「이어준다고」만 코럴로 바뀝니다.

  4. Four ways to connect.

    문화를 나누는 네 가지 방법을 가로로 넘기는 카드로 보여 줍니다. 첫 카드는 아세안 문화교류입니다.

  5. 카드마다 다른 바탕

    인문미래성장은 세이지, 의당사랑나눔은 분홍빛입니다. 사업마다 색을 하나씩 정했습니다.

  6. 마음에 울리다

    네 번째 카드는 한세 클래식 Lied입니다. 공연장의 나무색을 카드 바탕으로 옮겼습니다.

  7. 우리 사이, 문화가 있습니다

    문화 이야기에서는 『시가렛 걸』과 겨울나그네를 크기를 달리해 나란히 놓았습니다.

  8. 함께 여는 문화

    마지막 장면은 코럴 바탕에 Let’s connect.를 크게 깔고 재단과 함께하는 길로 안내합니다.

BEYOND BORDERS책장을 덮고

한 올의 실실을 따라 밤으로 갑니다

제안 B안 · 실

한 올의 실한국과 아세안, 문화로 잇습니다

밤의 쪽빛 천 위로 금실 한 올이 지나가는 방향입니다. 스크롤을 내리면 실이 바틱 문양과 전시장, 펼친 책과 공연장의 피아노를 차례로 지나 바다 위 수평선에 닿습니다. 재단의 다섯 장면을 실 한 가닥으로 이은 스크롤 필름입니다.

  • 실 · 전시 · 문학 · 음악 · 내일을 잇는 다섯 챕터 스크롤 필름
  • 일곱 번의 전시를 실 한 가닥 위에 연도순으로 거는 가로 장면
  • 일곱 권이 원을 그리며 도는 서가와 Lied 글자 속으로 열리는 공연장
  • 2014년부터 2026년까지 넘어가는 연도와 재단 소식
MaruBuri · Cormorant Garamond · Pretendard
DIRECTION NOTES

시안 B의 장면 가운데 연출에 공을 들인 순간을 골랐습니다. 사진을 누르면 장면별 화면을 크게 볼 수 있습니다.

  1. 한국과 아세안, 문화로 잇습니다

    쪽빛 천 위로 금실 한 올이 지나가는 첫 장면입니다. 실은 화면 오른쪽으로 흘러 다음 장면으로 이어집니다.

  2. 일곱 번의 전시, 여섯 나라의 작가들

    실이 바틱 문양을 지나 전시장의 걸개 앞에 섭니다. 챕터마다 짧은 글이 한 장씩 바뀝니다.

  3. 시와 선율이 만나는 무대

    책을 지나면 공연장의 피아노가 나옵니다. 금실은 피아노 위에서 선율처럼 휘어집니다.

  4. 실 위에 놓은 숫자

    2014년 출범과 전시 7회, 총서 7권, 장학 사업의 숫자를 실 한 가닥 위에 흩어 놓았습니다.

  5. 일곱 번의 전시

    전시 포스터를 실 한 가닥 위에 연도순으로 걸었습니다. 세로 스크롤이 가로 이동으로 바뀝니다.

  6. 도는 서가

    총서 일곱 권이 원을 그리며 돌고, 앞에 온 책의 소개가 왼쪽에서 바뀝니다.

  7. Lied

    Lied 네 글자 안으로 공연장이 보이고, 스크롤을 내리면 글자가 커지며 공연장이 열립니다.

  8. 재단이 걸어온 길

    왼쪽의 큰 연도가 스크롤을 따라 2014에서 2026까지 넘어갑니다.

10 / PROCESS첫 그림에서 필름까지

상상 속 풍경 대신
전시장의 한 장면으로

A안의 첫 그림은 책장이 겹겹이 휘어 아치를 이룬 종이 문이었습니다. 내부 검토에서 재단의 일은 상상 속 풍경보다 전시장에서 실제로 일어나는 만남에 가깝다는 의견이 나왔고, 첫 화면을 작품을 함께 보는 두 사람의 장면으로 바꿨습니다. 아치 모양과 그림에서 고른 세 가지 색은 그대로 남겼습니다.

바꾼 그림: 전시장에서 작품을 함께 보며 이야기를 나누는 두 사람(생성 이미지)
첫 그림: 바다 위에 선 종이 책의 아치와 그 너머의 섬과 해

여섯 장면을
실 한 올로 이었습니다

B안의 첫 장면을 위해 실, 바틱, 전시, 책, 음악, 내일을 뜻하는 여섯 장면을 먼저 그렸습니다. 앞 장면의 마지막과 다음 장면의 처음이 맞도록 구도를 맞추고, 금실 한 올이 모든 장면을 지나가게 한 뒤 다섯 개의 영상으로 이었습니다.

  1. 실 장면: 쪽빛 천 위로 금실 한 올이 지나갑니다.
    01실쪽빛 천 위로 금실 한 올이 지나갑니다.
  2. 바틱 장면: 실이 금빛 연꽃 문양 사이로 들어갑니다.
    02바틱실이 금빛 연꽃 문양 사이로 들어갑니다.
  3. 전시 장면: 걸개가 걸린 전시장 바닥으로 실이 흐릅니다.
    03전시걸개가 걸린 전시장 바닥으로 실이 흐릅니다.
  4. 책 장면: 등불 아래 펼친 책 위로 실이 지나갑니다.
    04책등불 아래 펼친 책 위로 실이 지나갑니다.
  5. 음악 장면: 공연장의 피아노 위에서 실이 선율처럼 휩니다.
    05음악공연장의 피아노 위에서 실이 선율처럼 휩니다.
  6. 내일 장면: 바다 위 수평선에서 실이 빛으로 풀립니다.
    06내일바다 위 수평선에서 실이 빛으로 풀립니다.
B · 한 올의 실 · 16:9 · 0:25

금실 한 올이 실, 바틱, 전시, 책, 음악을 지나 수평선에 닿는 필름입니다. 시안에서는 이 필름을 스크롤 위치에 맞춰 앞뒤로 넘깁니다.

A · Beyond Borders · 3:2 · 0:07

전시장 장면에 카메라 이동과 미세한 빛의 변화를 더한 영상입니다. 시안에서는 아치가 넓어지는 동안 스크롤을 따라 움직입니다.

11 / MOBILE모바일

손안에서도
같은 종이와 실

공모 소식과 공연 안내는 휴대폰으로 확인하는 일이 많습니다. A안은 모바일에서 아치 첫 화면을 세로 비율로 다시 잡고, 가로로 넘기던 네 가지 사업을 세로로 쌓았습니다. B안은 세로 화면 전용 프레임 237장으로 필름을 따로 만들었습니다.

시안 A · 첫 화면 모바일 화면
A · 첫 화면
시안 B · 첫 화면 모바일 화면
B · 첫 화면
시안 A · 네 가지 사업 모바일 화면
A · 네 가지 사업
시안 B · 아세안 문화교류 모바일 화면
B · 아세안 문화교류
시안 A · 문화 이야기 모바일 화면
A · 문화 이야기
시안 B · 문학총서 모바일 화면
B · 문학총서
시안 A · 함께 여는 문화 모바일 화면
A · 함께 여는 문화
시안 B · 걸어온 길 모바일 화면
B · 걸어온 길
COMPARE두 방향은 어떻게 다를까요

같은 재단을 여는
종이와 실

두 시안은 같은 내용을 담고 있지만 첫 화면에서 먼저 하는 말이 다릅니다. A안은 밝은 종이 위에서 재단의 사업을 빠르게 훑게 하고, B안은 실 한 가닥을 따라 재단이 쌓아 온 기록 속으로 깊게 들어가게 합니다. 재단이 첫 화면에서 가장 먼저 전하고 싶은 장면에 따라 고를 수 있도록 차이를 정리했습니다.

구분A · Beyond BordersB · 한 올의 실
첫 화면아치 안의 전시장 장면이 화면 전체로 넓어지고 8초 영상이 스크롤을 따라 움직임실 한 올이 바틱, 전시장, 책, 피아노, 수평선을 지나는 다섯 챕터 필름
색아이보리 · 에메랄드 · 코럴쪽빛 · 금실
서체Pretendard · DM Sans · Instrument SerifMaruBuri · Cormorant Garamond · Pretendard
사업을 보여 주는 방식「문화를 나누는 네 가지 방법」 가로 카드네 사업이 한 장씩 겹쳐 올라오는 장면
전시와 책사업 카드와 문화 이야기 안에서 소개일곱 번의 전시를 잇는 가로 실과 일곱 권이 도는 서가
음악문화 이야기의 겨울나그네 카드Lied 글자 속으로 열리는 공연장
소식공지사항 · 문화소식으로 나눠 보는 목록공지 목록과 SNS 카드
무게를 둔 곳가벼운 첫인상과 빠른 탐색쌓아 온 기록과 몰입감
12 / CREDITSBLUECANVAS · WORKS 2026

WOVEN LABEL

한 올의 실,
한 장의 책

한세예스24문화재단 홈페이지 리뉴얼 제안 · Beyond Borders · 한 올의 실

Client
한세예스24문화재단
Project
홈페이지 리뉴얼 제안 · 2026년 10월
Research
공식 연혁 87건 · 국제문화교류전 7회 · 문학총서 7권
Brand Reading
이름 속 두 회사(실과 책), 로고의 두 파랑
Structure
방문자 다섯 부류, 두 시안의 장면 순서
Direction A
Beyond Borders · UI 디자인, 아치 첫 화면, 8초 스크롤 영상
Direction B
한 올의 실 · UI 디자인, 다섯 챕터 스크롤 필름, 가로 전시 장면
Mobile
세로 화면 장면 재구성, 세로 전용 필름 프레임
Typefaces
Pretendard · DM Sans · Instrument Serif · MaruBuri · Cormorant Garamond
Studio
블루캔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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