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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서식·도구 · 034 무료 서식 보안 외주

외주에 보낸 폴더, 작업이 끝나면 어떻게 처리합니까

읽는 데 약 4분 더블루캔버스

외주에 자료를 넘길 때 무엇을 먼저 정해야 하나요?

무엇에 쓸 자료인지와 끝나면 어떻게 처리할지를 문장으로 정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그 문장을 보안서약서의 비밀정보 범위와 자료 반납·폐기 칸에 옮겨 적습니다. 다만 서약서 한 장이 보안이나 법적 보호를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핵심 요약

  • 외주에 넘길 폴더는 정했는데 어디까지 볼 수 있는지, 무엇에 쓸지, 끝나면 어떻게 처리할지는 대개 말로만 오갑니다.
  • 보내기 전에 문장 두 개만 정하세요. 무엇에 쓸 자료인지와 끝나면 어떻게 처리할지입니다. 그 문장을 보안서약서 칸에 그대로 옮겨 적으면 됩니다.
  • 다만 이 한 장이 보안이나 법적 보호를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자료를 줄이는 일과 계정 권한을 회수하는 일은 따로 해야 합니다.

보낼 파일은 정했는데, 조건은 정하지 않았습니다

외주 개발자에게 넘길 폴더를 압축합니다. 소스 저장소 접근 정보, 고객 명단, 설계 도면, 관리자 계정 메모가 들어 있습니다. 무엇을 보낼지는 파일 목록으로 남습니다.

그런데 그 옆에 있어야 할 것이 비어 있습니다. 어디까지 볼 수 있는지, 무엇에 쓰기로 했는지, 끝나면 어떻게 처리할지입니다. 이 세 가지는 대개 통화나 메신저에서 한 번 오가고 문서로는 남지 않습니다.

화면의 폴더 이름과 파일 이름은 재현용 예시이며 실제 고객사의 자료가 아닙니다.

보내기 전에 정할 문장 두 개

서식을 먼저 여는 것보다 정할 문장이 먼저입니다. 두 개면 충분합니다.

질문이렇게 적습니다
무엇에 쓸 자료입니까?이번 결제 모듈 개발에만 씁니다.
끝나면 어떻게 처리합니까?납품 뒤 7일 안에 지우고 그 사실을 회신합니다.

이 두 문장이 있으면 나머지는 옮겨 적는 일만 남습니다. 첫 문장은 서약서의 「비밀정보의 범위」 칸으로, 두 번째 문장은 「자료 반납과 폐기」 조항으로 들어갑니다.

서식은 그 약속을 한 장으로 남깁니다

더블루캔버스가 무료로 열어 둔 BLUE FORM 보안서약서는 채울 칸이 10개이고 단계는 3개입니다. 왼쪽 칸에 값을 넣으면 오른쪽 문서가 그대로 채워지고, 회원가입도 결제도 없습니다. 구분 칸에 「프로젝트 참여」가 있어 외주와 프리랜서를 그 항목으로 적습니다.

서약 조항 여섯 개(비밀정보의 범위, 재직 중 준수 사항, 퇴직 후 의무, 자료 반납과 폐기, 개인정보 취급, 위반 시 책임)는 본문에 이미 적혀 있어 외울 필요가 없습니다.

범위를 넓게 적으면 오히려 지키기 어렵습니다

가장 조심할 칸은 「비밀정보의 범위」입니다. 「회사의 모든 정보와 업무상 알게 된 일체의 사항」처럼 넓게 적으면 무엇이 비밀인지 특정되지 않아 나중에 다투기 어려워집니다.

실제로 관리하는 자료를 이름으로 적으세요. 고객 명단과 거래 단가표, 제품 설계 도면, 소스 코드 저장소처럼 적습니다. 화면의 그 칸에는 예시가 미리 들어 있어 그대로 고쳐 쓰시면 됩니다.

한 장을 받았다고 자료가 지켜지지는 않습니다

분명히 해 둘 것이 있습니다. 이 한 장이 보안이나 법적 보호를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서약서는 무엇을 약속했는지를 남기는 문서이고, 접근을 막는 장치는 따로 있습니다.

함께 해야 하는 일내용
자료 최소화안 보내도 되는 자료는 애초에 뺍니다. 명단 전체 대신 작업에 필요한 열만, 실제 값 대신 시험용 값으로 보냅니다.
권한 회수권한은 서약서가 아니라 계정에서 끊습니다. 작업이 끝나면 저장소와 관리자 화면의 접근 권한을 회수하고 공유 링크를 닫습니다.
문서의 구분개인에게는 보안서약서를, 회사와 회사 사이에는 비밀유지계약서를 씁니다.

서약서에 서명을 받았더라도 접근 권한이 그대로 남아 있으면 자료는 계속 열려 있습니다. 두 가지는 별개의 일입니다.

오늘 할 일

보내려는 폴더가 있다면 압축하기 전에 두 문장을 적어 보세요. 무엇에 쓸 자료인지, 끝나면 어떻게 처리할지입니다. 정한 문장을 서약서 칸에 옮겨 적고, 안 보내도 되는 파일을 폴더에서 빼면 그날의 정리는 끝납니다.

더블루캔버스의 무료 서식·도구 편입니다. 보안서약서는 BLUE FORM 에서 바로 채우실 수 있습니다.

영상 자막 전문 (5개 장면)

파일은 정해졌는데 조건은 정하지 않았습니다

외주에 보낼 폴더를 압축하고 있습니다. 작업이 끝나면 이 파일들 어떻게 처리하기로 하셨습니까? 정한 적이 없다면 지금 정하는 편이 낫습니다.

말로 한 약속을 한 장으로 남깁니다

보안서약서는 그 약속을 한 장으로 남깁니다. 왼쪽 칸에 넣으면 오른쪽 서약서가 그대로 채워집니다. 칸은 10개이고 회원가입도 결제도 없습니다.

비밀정보의 범위를 넓게 적지 않습니다

가장 중요한 칸은 비밀정보의 범위입니다. 넓게 적으면 오히려 지키기 어려워집니다. 그 칸에는 적을 예시가 미리 들어 있습니다.

한 장을 받았다고 자료가 지켜지지는 않습니다

다만 이 한 장으로 자료가 지켜지지는 않습니다. 안 보내도 되는 자료는 빼고, 계정 권한은 따로 끊습니다. 상대가 업체라면 비밀유지계약서를 씁니다.

보내기 전에 두 가지만 정합니다

파일을 보내기 전에 두 가지만 정하세요. 무엇에 쓸 자료인지, 끝나면 어떻게 처리할지입니다. 정한 내용을 서약서 칸에 그대로 적으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보안서약서를 받으면 자료가 보호되나요?

아닙니다. 서약서는 무엇을 약속했는지를 문서로 남기는 것이고, 접근을 막는 일은 별개입니다. 안 보내도 되는 자료를 빼고, 작업이 끝난 뒤 계정 권한을 회수해야 합니다.

개인 외주와 업체는 같은 문서를 쓰나요?

다릅니다. 개인에게는 보안서약서를 받고, 회사와 회사 사이에는 비밀유지계약서를 씁니다. 계약의 당사자와 책임 구조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비밀정보의 범위는 넓게 적는 편이 안전하지 않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회사의 모든 정보」처럼 적으면 무엇이 비밀인지 특정되지 않아 나중에 다투기 어려워집니다. 실제로 관리하는 자료를 이름으로 적는 편이 낫습니다.

보안서약서를 화면에서 바로 채우세요

더블루캔버스의 BLUE FORM 보안서약서는 채울 칸이 10개입니다. 회원가입도 결제도 없이 채우고 인쇄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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