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식 35종을 내려받지 않습니다
실무 서식이 필요할 때 보통은 파일을 내려받아 워드나 한글에서 고칩니다. 그 과정에서 글꼴이 깨지고, 표가 밀리고, 어느 칸을 지워도 되는지 몰라 그대로 두게 됩니다.
BLUE FORM 은 다른 방식으로 만들었습니다. 지금 서른다섯 종이 올라와 있고, 한 종도 내려받지 않습니다. 화면에서 바로 채웁니다.
채우면 A4 미리보기가 그대로 완성됩니다
화면은 두 칸으로 나뉩니다. 왼쪽은 입력 폼이고, 오른쪽은 A4 한 장입니다. 왼쪽 칸에 값을 넣으면 오른쪽 종이의 해당 자리가 그때그때 채워집니다. 다 채우고 나면 그 화면이 곧 결과물입니다.
완성한 다음에는 두 가지 형식으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 PDF — 브라우저 인쇄 기능으로 만듭니다. 별도 프로그램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 워드(.docx) — 내용이 채워진 상태로 내려옵니다. 빈 템플릿이 아닙니다.
서른다섯 종 모두 두 형식을 지원합니다.
입력한 내용은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서식에는 회사 이름, 사람 이름, 금액, 계좌처럼 밖으로 나가면 곤란한 값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처리 위치를 처음부터 브라우저 안으로 잡았습니다.
- 입력한 값은 브라우저에서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저장하는 자리 자체가 없습니다.
- PDF 는 브라우저 인쇄로 만들고, 워드는 빈 템플릿만 내려받아 기기 안에서 채웁니다.
- 도장과 서명 사진도 올라가지 않습니다. 창을 닫으면 남지 않습니다.
"서버로 가지 않습니다"는 브라우저에서 서버로 보내는 요청이 없다는 뜻입니다. 통신 자체를 차단한다는 뜻이 아니라, 입력값을 저장하거나 전송하는 동작이 없다는 사실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35종이 세 갈래로 나뉩니다
| 갈래 | 종수 | 대표 서식 |
|---|---|---|
| 인사·노무 | 14종 | 표준근로계약서, 사직서, 재직증명서, 급여명세서 |
| 계약·거래 | 13종 | 견적서, 거래명세서, 내용증명 |
| 사업·행정 | 8종 | 사업계획 관련 서식과 행정 신청 서식 |
근로계약서를 실제로 채우는 과정은 칸 23개만 채우면 근로계약서 한 장에서 한 편으로 따로 다뤘습니다.
회원가입도 로그인도 없습니다
쓰기 전에 계정을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결과물에 워터마크도 붙지 않고, 저장할 때 결제를 요구하지도 않습니다.
- bluecvs.com/blueform 에서 필요한 서식을 고릅니다.
- 왼쪽 칸을 채웁니다. 오른쪽 A4 가 따라서 완성됩니다.
- PDF 로 저장하거나 워드로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