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업 완료라는데 복구도 될까요
영상은 「백업 완료라는데 복구도 될까요?」라는 질문으로 시작합니다. 백업 프로그램이 완료를 알려 줘도, 그 사본에서 파일을 꺼내 본 적이 없다면 정말 쓸 수 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영상의 해법은 두 가지입니다. 파일 하나로, 실제로 확인하는 것입니다.
업무가 멈출 자료부터 고릅니다
모든 자료를 한꺼번에 시험할 필요는 없습니다. 영상은 사라지면 업무가 멈추는 자료부터 고르라고 하며, 화면에 세 가지 예가 나옵니다.
- 주문·정산 기록
- 계약·제작 원본
- 업무 설정과 복구 절차
화면은 「개인정보·계약상 보관 범위 준수」를 덧붙입니다. 시험용으로 꺼내는 자료도 개인정보와 계약상 보관 범위를 지켜야 합니다.
원본을 건드리지 않는 테스트
영상에는 「복구점검 메모」라는 제목의 메모가 나옵니다. 내용은 세 줄입니다.
- 별도 테스트 위치: 원본이 있는 곳과 다른 곳을 정합니다.
- 복구할 사본 선택: 위에서 고른 자료 가운데 하나를 사본으로 복구합니다.
- 파일 열기·내용 확인: 열리는지, 내용이 맞는지 직접 봅니다.
화면에는 「권한 있는 담당자가 안전한 범위에서 수행」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복구 시험을 하다가 운영 중인 원본을 덮어쓰는 일이 없도록, 권한과 범위를 먼저 정하십시오.
성공 여부와 걸린 시간을 기록합니다
시험이 끝나면 결과를 남깁니다. 영상은 보낼 문장 예시로 세 가지 질문을 보여 줍니다.
| 기록할 질문 | 남겨 두는 이유 |
|---|---|
| 언제 버전인가? | 복구한 사본이 어느 시점의 것인지 알 수 있습니다 |
| 누가 복원할 수 있나? | 담당자가 바뀌어도 이어서 점검할 수 있습니다 |
| 얼마나 걸렸나? | 실제로 복구가 필요할 때의 작업 시간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
화면 아래에는 「백업 주기·보관 장소는 위험에 맞게 설계」라는 안내가 있습니다. 시험 결과를 보고 주기와 보관 장소가 알맞은지도 다시 따져 보십시오.
정기 일정에 복구 점검도 넣습니다
한 번 해 보는 데서 끝나지 않도록, 영상은 정기 일정에 세 가지를 넣으라고 안내합니다.
- 백업 성공 확인
- 사본 복구 테스트
- 실패 조치와 담당자
자료의 종류와 계약 조건에 따라 적용 방법이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