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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실무 1분 · 035 상품 설명과 홍보 고객 후기 홍보물

후기 써도 된다는 말, 사진과 실명까지 포함할까요

읽는 데 약 4분 더블루캔버스

고객 후기를 홍보물에 인용할 때 무엇을 확인하고 기록해야 하나요?

쓰려는 문장을 그대로 붙여 보여 드리고 올릴 채널과 이름 표기와 사용 기간을 함께 여쭤보시면 됩니다. 사진을 뺀다면 그 조건도 문장으로 적으시고, 받은 답변 원문과 최종 시안을 같은 자리에 보관하십시오. 다만 이 방법은 법적 동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서식이 아닙니다.

핵심 요약

  • 「후기 써도 된다」는 답을 받고 홍보물을 만드셨습니다. 그런데 그 말이 사진과 실명 공개까지 포함하는 말이었을까요. 확인된 것은 문장 인용 하나뿐입니다.
  • 다시 여쭐 때는 쓰려는 문장을 그대로 붙여 보여 드리고 채널과 이름 표기와 사용 기간을 함께 적습니다. 사진을 뺀다는 조건도 문장으로 남깁니다.
  • 동의 답변 원문과 최종 시안을 같은 자리에 보관합니다. 다만 이 점검표는 법적 동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서식이 아닙니다.

받은 답과 만든 초안

고객께 여쭤보고 「후기 사용하셔도 됩니다」라는 답을 받으셨습니다. 그래서 홍보물을 만드셨습니다.

홍보물에 들어간 것받은 답변이 다루는가상태
후기 문장 인용다룹니다확인됨
고객 사진다루지 않습니다미확인
실명 표기다루지 않습니다미확인
공개 채널다루지 않습니다미확인
사용 기간다루지 않습니다미확인

미확인 네 항목은 고객이 거절한 것이 아니라 물어보지 않은 것입니다. 거절로 읽으면 다시 여쭙기 어려워지고, 허락으로 읽으면 범위를 넘게 됩니다.

고객은 후기 문장을 떠올리며 답하셨을 수 있습니다. 허락의 범위를 넓혀 읽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 글에 나오는 후기와 답변은 설명을 위해 만들어 낸 예시입니다.

다시 여쭐 때는 문장을 붙입니다

여기서 「후기 써도 될까요」라고 다시 물으시면 같은 일이 반복됩니다. 「네」라는 답을 한 번 더 받게 될 뿐입니다.

묻는 방식돌아오는 답
「후기 써도 될까요」네 — 처음과 같은 상태입니다
쓸 문장+채널+표기+기간+사진 제외항목별로 답이 옵니다

보내실 메시지에는 이렇게 담으시면 됩니다.

인용할 문장: 「설명대로였고 배송도 빨랐습니다. 다음에 또 주문하겠습니다.」
올릴 채널: 인스타그램, 상세페이지
이름 표기: 김OO
사용 기간: 2027년 12월까지
사진: 넣지 않습니다

빼는 것도 문장으로 적으셔야 합니다. 말하지 않으면 넣는 것으로 읽히거나, 나중에 「사진 얘기는 없었다」는 상태가 됩니다.

답변과 시안을 같은 자리에

답을 받으시면 그 원문과 최종 시안을 같은 폴더에 두십시오. 몇 달 지나면 무엇까지 허락받았는지 기억나지 않습니다.

  1. 고객 답변 원문을 그대로 저장합니다. 요약하지 마십시오.
  2. 초안에서 사진과 실명을 지웁니다.
  3. 지운 뒤의 최종 시안을 같은 폴더에 저장합니다.

뜻이 바뀌게 자르지 않습니다

원문잘라 쓴 결과판정
배송은 빨랐지만 색이 사진과 달랐습니다배송은 빨랐습니다뜻이 바뀝니다

길이를 줄이는 편집과 뜻을 바꾸는 편집은 다릅니다. 앞뒤를 덜어내시더라도 남은 문장이 원래 평가와 같은 방향이어야 합니다.

이 점검표로 끝나지 않는 것

이 점검표는 법적 동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서식이 아닙니다. 서로의 이해를 맞추고 기록을 남기는 용도입니다.

실제로 쓰시기 전에 두 가지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확인할 곳왜
후기가 올라온 플랫폼의 재사용 규정플랫폼마다 외부 인용을 허용하는 범위가 다릅니다
공정거래위원회 추천·보증 광고 지침상품이나 할인을 제공하고 받은 후기라면 대가를 받은 사실을 표시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글은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개별 사안의 판단은 전문가와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게시 전에 맞춰 보는 다섯 줄

사용할 문장·사진 / 공개 채널 / 이름 표기 / 사용 기간 / 확인 답변 위치

첫 칸에 문장과 사진을 함께 둔 이유가 있습니다. 사진이 별도 항목이라는 사실을 적을 때마다 떠올리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리고 사용 기간이 없으면 몇 년 뒤에도 그대로 쓰고 있게 됩니다.

확인 답변을 받기 전에는 외부에 게시하지 마십시오. 「곧 답이 오겠지」 하고 먼저 올리면, 나중에 내리더라도 이미 본 사람이 있고 캡처가 남습니다. 게시 시점을 답변 뒤로 두는 것이 이 다섯 줄의 전제입니다.

오늘 할 일은 하나입니다. 게시하실 시안을 그대로 보여 드리고 공개 범위를 확인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내려받으실 서식을 따로 만들어 두지는 않았습니다. 메모에 다섯 줄이면 됩니다.

영상 자막 전문 (6개 장면)

후기 써도 된다는 말, 사진과 실명까지 포함할까요

답 한 줄은 공개 범위를 정하지 않습니다.

받은 답과 만든 초안

초안에는 문장과 사진과 실명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답을 받은 것과 물어본 적 없는 것

미확인 항목은 거절이 아니라 질문이 없었던 것입니다.

게시할 시안을 그대로 붙여서 여쭙니다

채널과 표기와 기간, 그리고 빼는 것까지 적습니다.

답변과 최종 시안을 같은 폴더에

답을 받은 범위대로 사진과 실명을 지웁니다.

인용하기 전에 다섯 줄을 맞춰 봅니다

법적 동의 요건을 대신하지 않고, 답을 받기 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미 올려 둔 후기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지금 확인하시면 됩니다. 올린 화면을 그대로 보여 드리면서 「이렇게 쓰고 있는데 괜찮으신지, 사진과 이름 표기는 이대로 두어도 되는지」 여쭤보시면 됩니다. 답을 받으시면 그 원문을 시안과 함께 보관하십시오. 답이 늦어지거나 곤란해하시면 사진과 실명부터 내리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플랫폼에 공개된 후기는 자유롭게 옮겨도 되지 않나요?

공개돼 있다는 것과 다른 곳에 옮겨 광고에 쓸 수 있다는 것은 다릅니다. 플랫폼마다 후기 재사용 규정이 다르므로 먼저 확인해 보셔야 하고, 작성자 본인의 확인을 받으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특히 이름이나 사진처럼 사람을 알아볼 수 있는 정보가 함께 나갈 때는 더 그렇습니다.

상품을 드리고 받은 후기도 그냥 쓰면 되나요?

대가를 제공하고 받은 후기라면 그 사실을 표시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의 추천·보증 광고 지침에서 정하고 있으므로 적용 여부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 글에서 개별 사안을 판단해 드리지는 않습니다. 확인이 어려우시면 전문가와 상의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사용 기간을 정해 두면 나중에 다시 여쭤야 하지 않나요?

그렇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기간을 두는 이유입니다. 기간 없이 받아 두면 몇 년 뒤 상황이 달라졌는데도 그대로 쓰게 됩니다. 고객 입장에서도 끝이 없는 허락보다 기한이 있는 쪽이 답하기 쉽습니다. 기간이 끝나갈 때 한 번 더 여쭙거나 그 후기를 내리시면 됩니다.

확인한 범위는 문서로 남겨 두십시오

메시지로 받은 답변만으로 불안하시면 사용 범위를 적은 간단한 문서로 남겨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더블루캔버스 BLUE FORM 에 회원가입과 결제 없이 쓰실 수 있는 서식을 열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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