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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빛이 능선을 따라 한 줄로 번지는 설산

YOUNGONE · WEBSITE RENEWAL PROPOSAL

옷의 안쪽에서,세상의 바깥까지

영원무역 홈페이지 리뉴얼 제안
브랜드 해석 · 정보 구조 · UI 디자인 · 인터랙션

이야기 시작하기
01 / OVERVIEW프로젝트 개요

세계의 아웃도어를
안쪽에서 만드는 회사

영원무역은 1974년 설립 이후 테크니컬 아웃도어 의류를 중심으로 신발과 가방 같은 용품을 해외 유명 브랜드의 주문자상표부착방식(OEM)으로 만들어 왔습니다. 방글라데시와 베트남, 엘살바도르, 에티오피아 등지에 생산시설을 두고 7만여 명의 구성원이 함께 일하며, 옷의 겹을 이루는 원단과 니트, 보온재까지 직접 만듭니다.

블루캔버스가 지금의 영원무역 홈페이지를 만든 뒤, 회사는 친환경 소재와 재생에너지, 지역사회 의료와 교육까지 활동 범위를 크게 넓혔습니다. 넓어진 활동을 담을 수 있도록 홈페이지 리뉴얼 방향을 제안했고, 이 페이지는 그 제안과 과정을 정리한 기록입니다.

CLIENT
영원무역
YOUNGONE Corporation
SECTOR
글로벌 OEM · 원자재
아웃도어 의류, 신발, 용품
OUR ROLE
리서치, 브랜드 경험 전략, 정보 구조,
UI 디자인, 인터랙션 프로토타입
DELIVERABLE
홈페이지 리뉴얼 디자인, 디자인 시스템,
글로벌·소재·ESG 화면, 모바일
  • #글로벌 OEM
  • #테크니컬 아웃도어
  • #소재와 기술
  • #KEPZ
  • #ESG 데이터
  • #IR 정보 구조
  • #디자인 시스템
  • #인터랙션
  • #반응형

회사가 걸어온 숫자에서 출발했습니다.

1974

회사를 세운 해
1976년 국내 최초 다운의류 공장

1980

업계 첫 해외 투자
방글라데시 치타공 의류 공장

7만여 명

함께 일하는 구성원
본사와 해외 법인을 합친 전 구성원

16곳

홈페이지 지도의 거점
본사 1 · 생산공장 6 · 사무소 9

숫자 출처: 영원무역 홈페이지 공개 자료(2026년 10월 확인)

02 / THE QUESTION

자기 이름이 라벨에 붙지 않는 옷을 만드는 회사는, 홈페이지에서 무엇을 보여 줘야 할까요?

ANALYSIS

지금의 홈페이지에서
발견한 세 가지

우리가 만든 홈페이지를 처음 온 바이어와 투자자의 눈으로 다시 읽었습니다. 회사가 들려줄 이야기는 크게 늘었는데, 화면은 그 이야기를 고르게 담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01 · MATERIALS

직접 만든 보온재 이름이
긴 문단 속에 묻혀 있었습니다.

충전재 소개는 네 가지 시리즈와 열세 개의 제품 이름을 한 문단에 이어 적고 있었습니다. 바이어가 가장 먼저 비교하고 싶은 정보가 문장 사이에 숨어 있었습니다.

소재를 문단이 아니라 견본처럼 고르게 하기
02 · NUMBERS

같은 숫자가 페이지마다
다른 해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태양광 설비 규모는 한 페이지에서 2021년의 19MW로, 다른 페이지에서는 40MW로, 최근 소식에서는 약 71MWp로 적혀 있었습니다. KEPZ의 나무도 250만 그루와 300만 그루가 함께 남아 있었습니다. 숫자가 틀린 것이 아니라, 기준 시점이 빠져 있었습니다.

모든 숫자에 기준 시점과 출처를 붙이기
03 · NEWS

같은 소식이
두 게시판에 따로 실려 있었습니다.

메인 화면의 새소식에는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영문판 발간 소식이 영원소식과 ESG소식으로 두 번 올라와 있었습니다. 소식을 주제가 아니라 게시판 단위로 나누다 보니 생긴 일이었습니다.

소식은 한 곳에 모으고, 주제는 꼬리표로 나누기

홈페이지를 여는
네 사람을 먼저 그렸습니다.

글로벌 제조 기업의 홈페이지에는 바이어와 주주, 평가기관과 지원자가 서로 다른 이유로 찾아옵니다. 방문자를 직업이 아니라 홈페이지를 연 이유로 나누었습니다. 이유가 다르면 가장 먼저 봐야 할 화면도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브랜드 파트너 · 바이어
다음 시즌 제품을
이 회사에 맡길 수 있을까?
  • 카테고리와 공정
  • 소재와 인증
  • 생산 거점

제안에서는 견본처럼 고르는 소재 라이브러리

주주 · 투자자
두 상장사 가운데
어디부터 봐야 할까?
  • 영원무역홀딩스와 영원무역
  • 공시와 IR 자료
  • 배당과 주주환원 소식

제안에서는 회사만 바꿔 보는 투자정보

ESG 평가자 · 기자
숲과 태양광은
숫자로 어떻게 확인할까?
  • 기준 시점이 붙은 숫자
  • 지속가능경영보고서
  • 이니셔티브 참여

제안에서는 기준 시점을 단 데이터 라벨

지원자
해외 법인에서 일하는 건
어떤 모습일까?
  • 인재상과 핵심가치
  • 해외 사업장 이야기
  • 채용 공고

제안에서는 손으로 보여 주는 사람 이야기

03 / BRAND THINKING

라벨 대신
옷의 안쪽을 봤습니다.

  1. 01 · STITCH한 땀이 비를 막습니다

    방수 재킷은 솔기에서 물이 샙니다. 영원무역은 솔기를 테이프로 막는 Seam Sealing과 실 없이 붙이는 무봉재 기술로 비와 바람을 막습니다. 7만여 명의 손이 하는 일입니다.

  2. 02 · LAYER한 겹이 온도를 지킵니다

    겉감과 멤브레인, 보온재와 니트 안감처럼 옷의 겹을 이루는 소재를 직접 짜고 만듭니다. VX™, Excelloft, ecoLoft™ 같은 자체 보온재가 그 안에 있습니다.

  3. 03 · OUTSIDE그리고 바깥으로 나갑니다

    그렇게 만든 옷은 치타공과 남딘, 산살바도르를 떠나 세계의 산과 도시로 갑니다. 옷의 안쪽에서 시작한 일이 세상의 바깥에 닿습니다.

EXPLODED VIEW

옷 한 벌을 펼치면,
영원무역의 사업이 보입니다.

재킷 한 벌을 겹마다 떼어 놓으면 그 안에 영원무역이 하는 일이 거의 다 들어 있습니다. 메인 페이지의 사업 소개를 이 다섯 겹으로 다시 짰습니다.

  1. 01 · SHELL겉감 원자재 · 직물

    베트남과 방글라데시에서 제직부터 염색, 후가공, 라미네이션, 프린트까지 한 흐름으로 원단을 만듭니다.

  2. 02 · MEMBRANE멤브레인 라미네이션 · 발수 가공

    라미네이션 설비로 원단에 막을 붙이고, 발수 코팅은 불소 수지를 뺀 C0 물질로 바꿔 가고 있습니다.

  3. 03 · INSULATION보온재 원자재 · 충전재

    VX™, Excelloft, ecoLoft™, Nature 네 가지 시리즈의 보온재를 직접 개발하고 생산합니다.

  4. 04 · KNIT니트 원자재 · 니트

    환편과 경편 원단, 메리노 울 니트까지 기능성 니트 원단을 짭니다.

  5. 05 · LINING & SEAM안감과 솔기 제조 OEM · 의류

    Seam Sealing과 무봉재 기술로 솔기를 막고, 다운 주입을 자동화해 옷 한 벌을 완성합니다.

바위 위에 선 등산화
신발1996년 치타공에서 시작한 신발 공장은 아웃솔과 니트 원단까지 직접 만듭니다.
산 위 야영지에 놓인 배낭과 침낭
용품등산·여행 가방과 캠핑용품에서 침낭과 양말까지 사업을 넓혀 왔습니다.
BRAND STATEMENT

「인류의 건강과 행복을 향해
나아갑니다」를 홈페이지의 말로 옮기면,
「옷의 안쪽에서, 세상의 바깥까지」입니다.

대표 문장 「아웃도어·스포츠웨어 시장의 글로벌 리더로서 인류의 건강과 행복을 향해 나아갑니다」에서제안 문장 「옷의 안쪽에서, 세상의 바깥까지」로
01 / SHOW THE INSIDE

보이지 않는 곳을 먼저 보여 줍니다.

솔기와 겹, 공정과 소재처럼 완성된 옷에서는 보이지 않는 곳을 화면의 주인공으로 삼습니다. 영원무역의 기술은 그곳에 있기 때문입니다.

02 / DATE EVERY NUMBER

숫자에는 날짜를 붙입니다.

나무의 수와 태양광 설비처럼 해마다 바뀌는 숫자는 기준 시점과 출처를 함께 적습니다. 그래야 지난 숫자와 새 숫자가 서로 다투지 않습니다.

03 / HANDS, NOT CROWDS

사람은 손으로 보여 줍니다.

7만여 명을 먼 공장 전경 속 숫자로 두지 않습니다. 실을 거는 손과 옷본을 놓는 손으로 그 사람들이 하는 일을 보여 줍니다.

재킷 안쪽 칼라에 꿰매어진 빈 직조 라벨
THE LABEL

라벨에 없는 이름을,
홈페이지의 라벨로.

영원무역이 만든 옷의 라벨에는 고객 브랜드의 이름이 붙습니다. 그래서 홈페이지 곳곳에 영원무역만의 라벨을 달기로 했습니다. 직조 라벨처럼 가는 테두리 안쪽에 점선 한 줄을 두르고, 그 안에 분류와 기준 시점을 적습니다.

  • 01 · BUSINESS

    영역 라벨
    지금 읽는 구역을 알려 줍니다

  • 기준 2026.07 · KEPZ

    데이터 라벨
    숫자의 기준 시점을 붙입니다

  • bluesign® SYSTEM PARTNER

    인증 라벨
    로고 대신 글자로 적습니다

  • PLAN · 2026

    상태 라벨
    계획과 실적을 나눕니다

PHOTOGRAPHY DIRECTION

먼 전경 대신,
손과 소재로 말합니다.

지금의 첫 화면은 많은 사람이 줄지어 일하는 봉제 공장의 전경이었습니다. 회사의 규모는 잘 보여 주지만, 그 안에서 어떤 기술로 무엇을 만드는지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리뉴얼에서는 일하는 손과 소재의 결, 그 옷이 가는 바깥의 풍경으로 사진의 기준을 세웠습니다.

산업용 재봉틀 아래로 블루 원단을 밀어 넣는 두 손과 노란 실타래
01 · 실을 거는 손
재킷 안쪽의 심실링 테이프와 노란 스티치
02 · 솔기의 안쪽
해 뜨는 설산 능선을 걷는 사람의 뒷모습
03 · 그 옷이 가는 곳
  • DO일하는 손과 도구
  • DO소재의 결과 옷이 가는 풍경
  • DON'T사람을 숫자로 만드는 먼 전경
  • DON'T고객 브랜드의 로고와 광고 사진
구름처럼 떠 있는 흰 보온재 섬유
04 · 보온재의 결
블루 원단 위에 옷본을 놓는 두 손
05 · 옷본을 놓는 손
블루, 남색, 빙하색, 흰색, 초록 원단 견본과 노란 실타래, 지퍼 손잡이, 빈 직조 라벨
04 / COLOR SYSTEM

블루는 그대로,
여기에 숲과 실을 더했습니다.

영원무역의 블루는 로고에서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여기에 KEPZ의 숲에서 가져온 초록과, 옷을 꿰매는 실처럼 화면 곳곳을 잇는 노랑을 더했습니다. 노랑은 회사의 핵심가치 포스터 「Follow your heart」에서 쓰던 색에서 출발했습니다.

COLOR EXPLORATION세 가지 팔레트를 화면에 직접 입혀 보았습니다
Youngone Blue#0F4583RGB 15 69 131

회사의 목소리

로고에서 그대로 가져온 블루입니다. 제목과 링크, 회사를 대표하는 넓은 면에 씁니다.

흰 바탕
9.5:1 AAA
남색 바탕
1.8:1 글자 금지
Ridge Navy#0B1B33RGB 11 27 51

새벽 능선

본문 글자와 어두운 장면의 바탕입니다. 검정보다 푸른 기운이 있어 블루와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흰 바탕
17.2:1 AAA
남색 바탕
1.0:1 글자 금지
Slate#4B5B70RGB 75 91 112

설명하는 회색

흰 바탕 위 설명과 캡션에 씁니다. 작은 글자도 또렷하게 읽히는 대비를 지킵니다.

흰 바탕
6.9:1 AA
남색 바탕
2.5:1 글자 금지
Glacier#E6EEF6RGB 230 238 246

빙하의 면

카드와 넓은 밝은 면에 써서 화면에 차가운 여백을 만듭니다.

흰 바탕
1.2:1 글자 금지
남색 바탕
14.7:1 AAA
KEPZ Green#2E7D5BRGB 46 125 91

공단의 숲

KEPZ의 숲에서 가져온 초록입니다. ESG와 친환경 소재를 말하는 자리에만 씁니다.

흰 바탕
5.0:1 AA
남색 바탕
3.4:1 큰 글자
Thread Yellow#F2D21BRGB 242 210 27

한 가닥의 실

화면을 꿰매는 실입니다. 스티치 선과 지금 위치처럼 가장 먼저 봐야 할 한 곳에만 씁니다.

흰 바탕
1.5:1 글자 금지
남색 바탕
11.5:1 AAA

노랑은 2퍼센트,
한 가닥의 실처럼.

한 화면에서 흰 바탕과 남색 글자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블루는 회사를 대표하는 면을, 빙하색은 카드와 여백을 맡습니다. 초록은 ESG와 친환경 소재를 말할 때만 나오고, 노랑은 스티치 선과 지금 위치처럼 가장 먼저 봐야 할 한 곳에만 놓입니다.

White 44%Navy 22%Blue 16%Glacier 10%Green 6%Thread 2%
THREAD RULE

노란 실은
어두운 바탕에서만 글자가 됩니다.

Thread Yellow는 흰 바탕 위에서 대비가 1.5:1에 그쳐 글자로 쓸 수 없습니다. 흰 바탕에서는 선과 점으로만 쓰고, 노란 글자는 남색과 블루 바탕 위에서만 씁니다.

  • 지금 위치흰 바탕 · 1.5:1쓰지 않음
  • 지금 위치블루 바탕 · 6.4:1AA
  • 지금 위치남색 바탕 · 11.5:1AAA
  • 흰 바탕에서는 선으로만OK
TYPOGRAPHY세 가지 목소리
Pretendard

옷의 안쪽에서,
세상의 바깥까지

한국어의 목소리

제목부터 본문까지 한국어는 Pretendard 한 가족으로 정리했습니다. 굵은 제목은 자간을 좁혀 단단하게, 본문은 행간 1.75로 편안하게 씁니다.

Anybody · 폭 150

YOUNGONE

늘어나는 영문의 목소리

로고의 넓은 글자와 어울리도록 폭을 50부터 150까지 바꿀 수 있는 서체를 골랐습니다. 니트처럼 늘었다 줄어드는 글자로 큰 제목과 숫자를 세웁니다.

JetBrains Mono

KEPZ · 52%
기준 2026.07

라벨의 목소리

라벨과 기준 시점, 공정 이름처럼 비교해서 읽는 글자는 고정폭 글꼴로 맞춥니다. 직조 라벨에 짜 넣은 글자처럼 간격이 고릅니다.

  • Display104 / Anybody 800 / 폭 150
  • Heading56 / 800 / -0.05em
  • Title28 / 700
  • Body18 / 400 · 행간 1.75
  • Label14 / Mono 500 · 자간 0.06em
05 / GRAPHIC SYSTEMSTITCH & LAYER

점선 한 줄과 얇은 겹으로
모든 연결을 그립니다.

스티치 선은 경로와 연결과 시간을, 겹은 구조와 데이터를 뜻합니다. 두 도형만으로 지도 위의 노선과 연혁, 사업 구성과 차트를 그려 어느 화면에서든 같은 회사로 읽히게 했습니다.

구성대시 10, 간격 6, 굵기 2px의 점선 한 줄입니다. 흰 바탕에서는 블루로, 어두운 바탕에서는 노랑으로 꿰맵니다.
경로지도에서는 서울 본사에서 생산 거점으로 스티치 노선을 긋고, 본사만 노란 점으로 표시합니다.
시간연혁은 솔기선 위에 놓습니다. 지나온 해는 블루 점으로, 지금은 노란 점으로 표시합니다.
겹사업 구성과 데이터는 살짝 어긋나게 쌓은 얇은 판으로 보여 줍니다. 가장 위의 한 겹만 강조합니다.
ICON SET

같은 선 굵기와 한 줄의 스티치로 그린 여덟 개의 아이콘

  • 의류
  • 신발
  • 용품
  • 직물
  • 니트
  • 충전재
  • R&D
  • ESG
INFORMATION ARCHITECTURE

메뉴를
옷본처럼 재단했습니다.

지금의 메뉴는 회사소개 · 비즈니스 · ESG · 투자정보 · 인재채용 · 홍보센터 · 기타의 일곱 갈래였습니다. 바이어가 가장 자주 찾는 소재와 기술을 비즈니스에서 꺼내 따로 세우고, 홍보센터와 기타에 흩어진 소식과 문의를 정리했습니다. 옷본 조각이 모여 옷 한 벌이 되듯, 일곱 조각이 모여 홈페이지 한 벌이 됩니다.

제안 메뉴 일곱 조각: 회사, 비즈니스, 소재와 기술, ESG, 투자정보, 인재채용, 소식 FRONT · 앞판회사경영 철학핵심가치 H.E.A.R.T연혁글로벌 네트워크 BACK · 뒤판비즈니스의류 우븐 · 니트신발용품생산 거점 SLEEVE · 소매소재와 기술직물 · 니트 · 충전재R&D · 인증 SLEEVE · 소매ESGKEPZ · 에너지 · 물사회 · 보고서 HOOD · 후드투자정보두 상장사 바꿔 보기공시 · IR 자료 · 배당 POCKET · 주머니인재채용인재상 · 사람 이야기채용 공고 COLLAR소식영원소식ESG소재 · R&D사람
  1. 회사소개회사
  2. 비즈니스비즈니스 · 소재와 기술
  3. ESGESG
  4. 투자정보투자정보
  5. 인재채용인재채용
  6. 홍보센터소식
  7. 기타푸터로 정리
06 / HOMEPAGE DESIGN영원무역 홈페이지 리뉴얼 시안

정상을 향한 모든 걸음에,
영원이 있습니다.

옷의 안쪽에 있던 제조 기술을 바깥의 아웃도어 경험으로 연결했습니다. 설산의 첫 화면에서 출발해 실 한 가닥이 원단과 옷이 되는 과정을 보고, 세계의 생산 거점과 KEPZ의 숲으로 이어지는 메인 페이지입니다.

앞에서 정리한 브랜드 해석과 정보 구조를 바탕으로, 이번 시안에서는 설산의 새벽빛을 닮은 오렌지와 짙은 네이비를 더했습니다. 큰 이미지와 스크롤에 반응하는 장면으로 제조 기업의 규모와 기술을 보여 줍니다.

인터랙티브 시안 보기
YOUNGONE · HOMEPAGE
DESKTOP · 설산에서 시작하는 영원무역의 이야기
MOBILE · 세로로 이어지는 경험
PC · MOBILE
FROM BRAND TO SCREEN

안쪽의 기술을,
바깥의 풍경으로

설산과 공장, 원단과 숲을 하나의 페이지에서 만납니다. 어두운 바탕은 사진과 영상을 넓게 받치고, 따뜻한 밝은 면은 제조 공정을 차분히 설명합니다. 오렌지는 첫 문장의 ‘영원’과 공정의 현재 단계처럼 시선이 필요한 곳에 씁니다.

  • NIGHT#0A1020
  • SNOW#F4F2ED
  • ORANGE#FF5A1F
실 한 가닥에서 정상까지라는 제목과 원사·직물·봉제·완성의 네 단계, 직조된 원단 그래픽을 보여 주는 화면
01 / FROM FIBER TO SUMMIT

실이 원단이 되고,
한 벌의 옷이 됩니다.

원사·직물·봉제·완성의 네 단계를 스크롤에 맞춰 보여 줍니다. 오른쪽 그래픽도 실이 교차하고 원단이 짜이는 모습으로 변해, 수직 계열화라는 사업 구조를 눈으로 따라가게 합니다.

제조 공정 살펴보기
의류·신발·직물 등 사업별 사진과 기술 키워드를 가로로 이어 놓은 영원무역 비즈니스 화면
02 / BUSINESS

사업은 다섯 갈래,
생산은 하나의 흐름

의류와 신발, 직물과 충전재, 연구개발을 가로로 이어지는 카드에 담았습니다. 제품과 생산 현장의 사진 아래에 주요 기술을 함께 배치해, 사업의 범위와 강점을 한 장씩 살펴볼 수 있습니다.

사업 소개 살펴보기
태양광 지붕과 숲, 호수가 있는 KEPZ 전경에 공단이 숲이 되기까지라는 문구를 배치한 ESG 화면
03 / ESG · KEPZ

공단이 숲이 되기까지,
풍경 뒤의 숫자를 읽습니다.

KEPZ의 숲과 호수, 태양광 지붕을 넓은 장면으로 먼저 보여 줍니다. 이어지는 녹지 비율·생물다양성·태양광 설비·빗물 저장량이 그 풍경을 설명하고, 환경·윤리·지배구조의 세 영역으로 연결됩니다.

ESG 화면 살펴보기

설산의 첫 장면부터 글로벌 네트워크, 연혁과 채용까지.
스크롤하며 전체 홈페이지를 살펴보세요.

전체 시안 열기
07 / GLOBAL NETWORK

1980년 치타공에서,
열여섯 도시로.

  1. 01 / 05 · 1974서울

    서울에서 테크니컬 아웃도어 제품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2. 02 / 05 · 1980방글라데시

    1980년 업계 처음으로 해외에 투자해 치타공에 의류 공장을 열었고, 1993년 다카에도 공장을 세웠습니다.

  3. 03 / 05 · 2003베트남 · 중국

    2003년 베트남 남딘에 법인을 세웠습니다. 중국 칭다오에도 생산공장이 있습니다.

  4. 04 / 05 · 2001–2016중남미 · 아프리카

    2001년 엘살바도르, 2016년 에티오피아로 생산 거점을 넓혔습니다.

  5. 05 / 05 · NOW사무소 아홉 곳

    해외 시장의 고객에게 더 가까이 가기 위해 아홉 곳에 사무소를 두었습니다.

HISTORY

1974년부터 이어 온
한 줄의 솔기

연혁은 한 줄의 솔기선 위에 놓았습니다. 스크롤을 내리면 솔기가 1974년에서 지금까지 옆으로 이어집니다.

  1. 1974주식회사 영원무역 설립

    테크니컬 제품 제조에 전념하는 회사로 출발했습니다.

  2. 1976국내 최초 다운의류 공장

    성남에 다운의류 생산공장을 세웠습니다.

  3. 1980첫 해외 투자

    방글라데시 치타공에 의류 공장을 열었습니다. 업계 최초의 해외 투자였습니다.

  4. 1988증권거래소 상장

    주식시장에 상장했습니다.

  5. 1996신발 공장

    치타공에 신발 공장을 세우고 OEM 수출을 시작했습니다.

  6. 1999KEPZ 기공

    방글라데시 한국수출가공공단의 첫 삽을 떴습니다.

  7. 2001엘살바도르 법인

    중남미에 생산 거점을 세웠습니다.

  8. 2003베트남 남딘 법인

    베트남 생산의 문을 열었습니다.

  9. 2009지주회사 체제

    영원무역홀딩스와 영원무역으로 나뉘었습니다.

  10. 2010DTI 인수

    뉴질랜드의 메리노 울 원단 업체를 인수했습니다.

  11. 2016에티오피아 법인

    아디스아바바에 새로 투자했습니다.

  12. 2018ISO 22301

    의류 분야 최초로 사업연속성관리 국제표준 인증을 받았습니다.

  13. 2020에코로프트 리뉴

    자투리 원단을 되살리는 친환경 충전재 시리즈를 시작했습니다.

  14. 2021KEPZ 태양광 16MW

    공단 안의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를 마쳤습니다.

  15. 2026국가식목상

    KEPZ가 방글라데시 「2025 국가식목상」 기관 부문 1위에 올랐습니다.

08 / MATERIALS LIBRARY바이어를 위한 화면

소재를 문단이 아니라
견본처럼 고르게.

비즈니스 화면에 소재 라이브러리를 두었습니다. 직물과 니트, 충전재와 R&D를 탭으로 나누고, 제품 이름을 원단 견본처럼 늘어놓아 바이어가 한눈에 비교하게 했습니다. 아래 화면의 탭을 눌러 볼 수 있습니다.

보온재를 직접 만듭니다

베트남과 방글라데시에 일반·특수 패딩 라인과 컴퓨터 퀼팅 설비를 갖추고, 성격이 다른 네 가지 보온재 시리즈를 생산합니다.

VX™ series
  • VX Active
  • VX Comfort
  • VX Luxe
  • VX Nature
보온성 · 통기성 · 수분 조절의 균형
Excelloft series
  • Excelloft Max
  • Excelloft HT
  • Excelloft Eco
  • Excelloft Thin
보온성과 볼륨감
ecoLoft™ series
  • ecoLoft Active
  • ecoLoft Flex
  • ecoLoft Air
고기능 친환경 보온재
Nature series
  • Wool PLA
  • Wool Eco
천연 소재
bluesign®OEKO-TEX®GRST2T RECYCLE · 2026.07

소재와 공정 이름은 영원무역 홈페이지 비즈니스 페이지와 2026년 7월 소식에서 옮겼습니다.

숲과 호수 사이로 태양광 지붕을 얹은 공장이 놓인 공단의 항공 사진
09 / BLUE & GREEN

공단의 절반을
숲과 물로.

방글라데시 차토그램의 KEPZ는 영원무역이 1999년부터 조성한 공단입니다. 회사는 이곳의 환경 활동을 「Blue & Green 프로젝트」라고 부릅니다. 기준 시점을 단 데이터 라벨로 이 숫자들을 다시 정리했습니다.

약 52%

KEPZ 부지 가운데 녹지와 수역의 비율

기준 2026.07영원무역 소식 「국가 식목상 수상」
약 300만 그루

지금까지 KEPZ에 심은 나무

기준 2026.07영원무역 소식 「국가 식목상 수상」
25개

빗물 약 6억 갤런을 저장하는 저수지

기준 2026.07영원무역 소식 「국가 식목상 수상」
약 1,300종

보태니컬 가든에 심은 식물(2027년 1,850종 목표)

기준 2026.07영원무역 소식 「국가 식목상 수상」
137여 종

생물다양성 평가로 확인한 동물

기준 2022홈페이지 KEPZ 소개
80%

베트남 공장에서 RO로 다시 쓰는 물(하루 4,700㎥ 정화)

확인 2026.10홈페이지 친환경 생산프로세스
SOLAR · INSTALLED / PLANNED

태양광은 실적과 계획을
나눠서 세웠습니다.

진단에서 여러 해의 숫자가 섞여 있던 태양광 설비를 시점 순서대로 다시 세웠습니다. 2018년 파일럿과 2021년까지 설치한 규모는 채운 막대로, 2026년 계획은 점선 막대로 그려 실적과 계획이 섞이지 않게 했습니다.

216kW2018KEPZ 파일럿
19MW2021방글라데시 16MW · 베트남 3MW
약 71MWp2026올해까지 구축 계획
  1. 1숫자와 단위를 크게
  2. 2무엇을 센 숫자인지 한 문장으로
  3. 3기준 시점을 라벨로
  4. 4출처가 된 문서

데이터 라벨은 네 부분으로 짜여 있습니다. 같은 형식을 지키면 지난해 보고서의 숫자와 올해 소식의 숫자가 한 화면에 함께 있어도 서로 헷갈리지 않습니다.

10 / INVESTOR RELATIONS두 상장사를 한 화면에서

메뉴는 그대로 두고,
회사만 바꿔 봅니다.

영원무역홀딩스와 영원무역은 모두 상장사입니다. 지금의 홈페이지에서는 두 회사의 투자정보 메뉴 열두 개가 위아래로 길게 이어졌습니다.

리뉴얼에서는 같은 여섯 개의 메뉴를 한 화면에 두고 위쪽 스위치로 회사만 바꾸게 했습니다. 주주는 메뉴의 자리를 한 번만 익히면 됩니다. 아래 화면의 스위치를 눌러 볼 수 있습니다.

OEM · 원자재

영원무역

의류·신발·용품 OEM과 원자재 사업을 맡습니다.

  • 01 · FINANCIALS재무정보
  • 02 · STOCK주가정보
  • 03 · DART전자공시
  • 04 · DISCLOSURE공시정보
  • 05 · IR LIBRARYIR자료실
  • 06 · DIVIDENDS배당현황
최근 소식

영원무역, 5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

11 / MOBILE손안에서도 끊기지 않는 실

작은 화면에서도
실은 이어집니다.

해외 출장 중인 바이어도, 공시를 확인하는 주주도 휴대폰으로 홈페이지를 처음 여는 경우가 많습니다. 작은 화면에서는 연혁의 솔기선을 세로로 돌리고, 지도는 지역별 목록으로 바꿨습니다. 옷 한 벌의 다섯 겹은 번호를 따라 위에서 아래로 읽습니다.

  • 번호를 따라 읽는 다섯 겹의 사업 소개
  • 지역별 목록으로 바뀌는 글로벌 지도
  • 세로로 꿰매는 연혁 솔기선
  • 한 장씩 쌓이는 데이터 라벨
모바일 첫 화면
모바일 글로벌 네트워크 영역
모바일 ESG 영역
DESIGN SYSTEM

같은 실로 꿰맨
부품들

버튼과 라벨, 데이터 카드와 지도 핀까지. 담당자가 바뀌어도 같은 화면을 만들 수 있도록 부품 단위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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