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렉션으로THE BLUE CANVAS / CHARACTER STORYFILM 116

CURIOSITY UNDER THE CAP

버섯

고개를 들어보면
궁금한 게 생겨요

버섯 갓 아래 빼꼼 스티커
01 — THE FIRST HELLO

숲 사이 햇살이 이끼 위에 내려오면, 버섯은 넓은 갓 아래에서 조용히 주변을 살펴요.

SCROLL TO FEEL THE WARMTHA LITTLE MOMENT · A LITTLE CLOSER

01 / A SMALL BEGINNING

처음에는 숨어 있던 눈이
조금씩 바깥을 향해요

버섯은 넓은 갓을 낮춰 얼굴을 가립니다. 익숙한 그늘 아래가 편하지만 바깥이 궁금하지 않은 것은 아니에요. 갓 아래를 만지며 잠깐 생각해봅니다. 어느새 고개가 들리고 접혀 있던 몸도 펼쳐집니다. 크게 나서지 않아도 궁금한 쪽을 바라보는 것으로 오늘의 발견은 시작돼요.

갓으로 얼굴을 가리고 펼치는 장면은 버섯 캐릭터의 창작 표현입니다. 소개 영상 「버섯은 어떤 친구일까요?」에서는 버섯이 식물과 다른 균류라는 점과 일부 균류가 낙엽과 죽은 나무를 분해하는 일을 설명해요. 야생 버섯은 만지거나 맛보지 않고 멀리서 봅니다.

조금 수줍게.조금 솔직하게.아주 다정하게.

02 / THE SHORT FILM

버섯
움직임으로 만나다.

버섯은 어떤 친구일까요?
소개 영상 116 · 한국어 · 1:35

THE BLUE CANVAS
CURIOUS FRIENDS
사실을 만나는 짧은 영상, 마음을 전하는 작은 스티커.AI 합성 음성 사용
영상 내용 읽기 +

버섯 친구는 상상 속 캐릭터예요. 진짜 버섯은 식물과 달라요. 균류라고 부르는 생물이에요.

이 그림의 위쪽을 볼까요? 넓은 갓과 그 아래의 주름이 보여요. 버섯의 모양은 모두 같지 않아요.

눈에 보이는 버섯이 전부는 아니에요. 흙이나 나무 안에, 가는 실 같은 부분이 퍼져 있는 균류도 많아요.

버섯은 아주 작은 포자를 만들어요. 포자가 다른 곳으로 퍼질 수 있어요. 이 그림에서는 잘 보이도록 크게 그렸어요.

어떤 균류는 죽은 나무와 떨어진 잎을 천천히 분해해요. 자연의 재료가 다시 쓰이게 도와줘요. 균류마다 하는 일이 달라요.

밖에서 만난 야생 버섯은 멀리서 눈으로 봐요. 만지거나 맛보거나 따지 않아요. 예쁜 색도 먹어도 된다는 뜻은 아니에요.

야생 버섯을 발견했어요. 어떻게 살펴볼까요? 멀리서 눈으로 볼까요? 손으로 만져 볼까요?

멀리서 눈으로 봐요! 어른과 함께 떨어져서 살펴봐요. 야생 버섯은 만지거나 먹거나 따지 않아요.

버섯은 균류예요. 어떤 균류는 낙엽과 죽은 나무를 분해해요. 밖에서 만난 버섯은 만지지 않고 멀리서 봐요.

03 / EVERY SHADE OF YOU

말 대신,
익숙한 그늘

갓 아래 얼굴을 숨겨요
편안한 자리에 잠깐

익숙한 그늘 갓 아래 얼굴을 숨겨요 편안한 자리에 잠깐

궁금증 갓 아래에서 생각해요 밖에는 무엇이 있을까

펼쳐보기 갓과 몸을 활짝 펴봐요 궁금한 쪽으로 시선을

버섯 수줍게 숨기
01 / 수줍게 숨기
버섯 주름 곁 생각
02 / 주름 곁 생각
버섯 활짝 펼친 갓
03 / 활짝 펼친 갓

04 / THE COMPLETE COLLECTION

오늘의 마음은,
어떤 모양인가요?

반가움부터 고마움, 응원까지.
24가지 표정을 천천히 살펴보세요.

버섯 · 움직이는 스티커 24종 · 원본 비율 그대로

A CHARACTER, IN DETAIL

작은 표정에 담은
서로 다른 이야기.

조용한 자리에서 주변을 살피다가 호기심만큼 몸을 펼치는 친구입니다. 버섯에게 작은 발견은 멀리 달려가기보다 고개를 드는 일에서 시작돼요.

캐릭터
버섯
컬렉션
움직이는 스티커 24종
현재 전시
24가지 동작
연결 영상
116 · 버섯은 어떤 친구일까요?

궁금한 점

버섯은 어떤 방식으로 호기심을 표현하나요?+

갓 아래에 숨는 모습에서 생각하는 표정, 갓과 몸을 펼치는 동작으로 이어집니다. 익숙한 자리에서 조금씩 바깥을 바라보는 마음을 담았어요.

예쁜 야생 버섯이라면 만져서 살펴봐도 되나요?+

소개 영상 「버섯은 어떤 친구일까요?」는 야생 버섯을 멀리서 눈으로 관찰하라고 안내해요. 예쁜 색이 먹어도 된다는 뜻은 아니며 만지거나 맛보거나 따지 않습니다.

A LITTLE MOMENT, A LITTLE CLOSER.

버섯 갓 아래 빼꼼 표정

익숙한 그늘의 끝에서
새로운 궁금증이 자라요

24가지 표정 다시 보기 ↗다른 캐릭터 이야기 둘러보기

WOODLAND MUSHRO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