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 A SMALL BEGINNING
마음에 든 순간을
함께 좋아해도 좋겠어요
와플은 잔을 들어 잠깐 마십니다. 바삐 넘기기 아까운 아침이라 표정에도 여유가 있어요. 작은 숟가락을 앞에 내미는 동작에서는 이 즐거움을 조금 건네고 싶은 마음이 보입니다. 누군가 받아준 듯 고개를 숙여 인사해요. 나누고 나니 줄어든 것보다 새로 생긴 장면이 더 오래 남을 것 같습니다.
소개 영상 「와플의 네모 무늬에서 줄을 찾아볼까요?」에서는 와플 표면의 오목한 칸과 나란한 가로줄을 찾아봅니다. 나누는 마음은 캐릭터 동작을 연결한 이야기예요. 먹을 것의 재료와 알레르기, 크기와 온도는 어른이 확인하며, 영상에서는 별도로 그린 무늬를 관찰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