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에서 보여 드린 장면
영상은 "시선을 넘어, 행동을 만드는 랜딩페이지"라는 문장으로 시작합니다. 더블루캔버스 랜딩페이지 제작이 다루는 일을 다섯 가지로 나누어 보여 드립니다.
- 설계: 고객이 궁금한 정보부터 문의까지, 다음 행동이 보이는 순서로 짭니다.
- 디자인: 브랜드의 색과 서체에 입체 그래픽과 움직임을 더합니다.
- 모바일: 화면에 맞춰 정보와 버튼을 다시 배치하고 속도를 점검합니다.
- 검색과 AI: 검색과 AI가 이해하도록 정보 구조와 질문, 답변, 근거를 정리합니다.
- 문의 이후: 담당자 알림과 업무 도구 연결, 전환 측정도 함께 준비합니다.
어떤 상황에 쓰는지
소개 페이지는 방문자가 무엇을 보고, 어디서 망설이고, 어떻게 문의할지를 먼저 생각하라고 말합니다. 디자인은 갖췄는데 문의로 이어지는 길이 보이지 않을 때, 또는 지금의 사이트를 바꾸려고 하실 때 살펴보시면 됩니다.
| 다루는 일 | 소개 페이지의 설명 |
|---|---|
| 머무르게 만드는 경험 | 브랜드에 맞춘 비주얼과 인터랙션으로 전하고 싶은 메시지에 시선을 모읍니다. |
| 막힘없이 작동하는 구조 | 모바일 사용성, 로딩 속도, 접근성을 개발 단계부터 함께 확인합니다. |
| 문의 이후까지 이어지는 흐름 | 검색 대응과 전환 측정, 업무 도구 연동으로 사이트와 실제 운영을 연결합니다. |
문의 폼 말고 예약이나 CRM, 결제 같은 외부 서비스를 연결해야 하는 경우에는 사용하시는 서비스를 먼저 알려 주십시오. 연동 범위는 그 내용을 확인한 뒤 정합니다.
시작하는 방법
기획서가 없어도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원고와 이미지가 있다면 제공해 주신 자료를 편집해서 쓰고, 없다면 카피와 비주얼 방향부터 함께 설계합니다. 회사 소개서, 기존 홈페이지, 참고하고 싶은 사이트를 먼저 공유해 주시면 됩니다.
소개 페이지에 적힌 진행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 상담과 기획: 비즈니스 목표와 고객, 기존 사이트의 유입 경로를 살펴보고 방문자가 해야 할 행동을 정합니다.
- 디자인과 개발: 브랜드의 개성을 담은 디자인을 실제로 작동하는 화면으로 구현합니다.
- SEO와 최적화: 검색엔진이 읽을 수 있는 구조와 질문에 답하는 콘텐츠를 정리하고 로딩 속도와 모바일 사용성을 다듬습니다.
- 런칭과 지원: 최종 검수 후 사이트를 공개하고 검색엔진 등록과 문의 경로를 확인합니다. 운영 방법을 안내하고 유지보수 범위를 함께 정합니다.
상담은 랜딩페이지 제작 소개 페이지의 문의 버튼에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대략의 비용부터 보고 싶으시면 모의견적을 살펴보셔도 됩니다.
사용 방법과 환경
- 비용과 기간: 콘텐츠 분량, 비주얼 제작, 모션과 외부 서비스 연동 범위를 확인한 뒤 견적과 일정을 안내합니다.
- 기존 홈페이지: 기존 사이트를 유지하면서 별도 검수 화면에서 제작할 수 있습니다. 콘텐츠와 주요 주소, 기존 문의 경로를 점검한 뒤 확인을 거쳐 전환합니다.
- 모션: 보이는 영역에서 필요한 움직임만 실행하고, 화면 크기와 기기 환경에 맞춰 효과를 조정합니다. 동작 줄이기 설정과 일시정지도 고려합니다.
- 업무 도구 연동: 사용하는 서비스와 권한에 따라 범위가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