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 순서가 화면에 바로 떠서 신입 직원에게 따로 컷 목록을 설명할 일이 줄었습니다. 빠진 사진도 칸만 보면 바로 보여서 확인하기 편합니다.
안드로이드 · 지하주차장사진을 잘 찍으실 필요 없습니다. 화면에 뜨는 구도에 맞춰 쉽고 빠르게 촬영한 뒤 접수하기만 누르세요. 배경과 조명을 정리한 스튜디오급 매물사진을 24시간 안에 보내드립니다.
휴대폰 인증만 하면 가입 끝 · 약정 없음 · 찍은 자리에서 바로 접수됩니다
가운데 손잡이를 좌우로 밀거나, 버튼으로 한 번에 바꿔 보세요 · 같은 차, 같은 날 찍은 사진입니다
실제 앱 화면 · 가이드에 맞춰 촬영하면 다음 구도로 자동 진행됩니다
링크를 열어 로그인하고 차 이름만 적으시면 바로 촬영 화면입니다. 승인을 기다리실 일은 없습니다.
어떤 구도를 찍을 차례인지 화면에 실루엣으로 뜹니다. 셔터를 누르면 알아서 다음 컷으로 넘어갑니다.
촬영이 끝나면 접수하기 버튼만 누르세요. 배경과 조명을 정리한 스튜디오급 사진을 보내드립니다.
촬영 자체가 어려운 게 아닙니다. 어떤 컷이 필요한지, 몇 장을 어떤 순서로 올려야 하는지가 매번 헷갈릴 뿐입니다. 그 부분을 앱이 대신 기억합니다.
엔카가 쓰는 사진 20자리를 그대로 옮겨 담았습니다. 지금 어떤 구도를 찍을 차례인지 실루엣으로 겹쳐 보여주고, 셔터를 누르면 다음 자리로 넘어갑니다. 빠뜨린 컷은 아래 칸이 비어 있어 바로 눈에 띕니다.
작업이 끝나면 문자를 보내드립니다. 문자를 받으시면 마이페이지에서 완성본을 내려받아 그대로 매물에 올리시면 됩니다. 됐나 안 됐나 확인하러 들어오실 필요가 없습니다.
촬영본은 폰에 먼저 쌓입니다. 앱을 껐다 켜도 남아 있고, 밖에 나와 신호가 잡히면 알아서 올라갑니다. 올리다 끊겨도 끊긴 데서 이어집니다.
접수한 매물이 작업 중인지 끝났는지 목록에서 바로 보입니다. 다시 찍어야 할 컷이 있으면 사유와 함께 맨 위로 올라오고, 그 카드에서 바로 촬영으로 들어가 그 한 칸만 다시 찍으면 됩니다.
PC에서 받은 ZIP 안 파일명이 001.jpg, 002.jpg — 엔카 사진 코드 그대로입니다. 등록 화면에서 전체 선택하면 이름순이 곧 자리순이라 하나씩 끼워 넣을 필요가 없습니다.
몇 대를 보냈는지 따로 세지 않으셔도 됩니다. 매물마다 자동으로 기록되고 화면에서 바로 보이니, 월말에 대수를 두고 서로 다를 일이 없습니다.
상사 소속이 아니어도 씁니다. 가입하시면 본인 작업 공간이 하나 생기고 바로 촬영하실 수 있습니다. 소속 승인을 기다리거나 초대코드를 받아오실 필요가 없습니다. 나중에 상사에 합류하실 때 초대코드를 넣으시면 그때 옮겨집니다. 촬영은 휴대폰에서, 내려받기와 엔카 등록은 PC에서 — 같은 계정으로 두 화면을 오갑니다.
차량은 아무것도 바뀌지 않았습니다. 배경과 조명, 반사만 정리했을 뿐입니다. 아래 사진도 밀어서 비교해 보세요.
외관 · 기둥·배관 정리 + 배경 교체
실내 · 창밖 옆 차 정리 + 색온도 보정
외관 · 어두운 주차장 → 조명 보정
옆 차, 기둥, 형광등 반사, 바닥 얼룩. 정작 봐야 할 차는 화면의 절반도 안 됩니다. 손님 눈에는 관리 안 된 차로 먼저 읽힙니다.
형광등 아래 실내컷은 시트도 대시보드도 전부 누렇게 나옵니다. 실제로는 깨끗한 차인데 사진만 보고 거르는 손님이 생깁니다.
매물 회전이 빠른 중고차일수록 부담이 큽니다. 한 대씩 부르기도 애매하고, 그 사이 매물은 계속 새로 들어옵니다.
접수하실 때 원하시는 배경을 지정하시면 그 톤으로 맞춰 드립니다. 안 고르시면 차 색에 맞는 배경으로 저희가 잡아 드립니다.
콘크리트 뉴트럴
뉴트럴
시안 10종 · 차 색과 촬영 구도에 따라 같은 배경도 밝기를 조금씩 다르게 씁니다.
사진을 예쁘게 만드는 업체는 많습니다. 그런데 차 상태까지 고쳐주면 그 순간부터 허위매물이 되고, 책임은 매물을 올린 딜러가 집니다.
왜 이렇게 하냐면요. 자동차관리법과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이 문제 삼는 건 없는 걸 있게 만든 사진입니다. 사고 흔적을 지우고 실제와 다른 색으로 바꾸는 순간 사장님이 책임을 지게 됩니다. AI로 사진을 만들다 보면 휠 디자인이나 실내 버튼 배치가 슬쩍 바뀌는 일도 생기는데, 그것 하나로 매물 신고가 들어갑니다. 저희는 배경·조명·반사처럼 차와 무관한 요소만 정리하고, 차량 자체는 원본 그대로 둡니다. 작업이 끝나면 검수용 전후 비교표도 함께 드립니다.
지금 프로모션 진행 중 · 29% 할인
차량 1대 촬영 · 보정 · 납품까지
프로모션 기간에는 수량과 관계없이 건당 19,800원, 한 대당 8,200원씩 덜 내십니다. 약정도, 최소 기간도 없습니다.
할인 마감까지 112일 남았습니다 12월 31일까지 결제한 건에 적용
정가 280,000원
10대 작업분 · 280,000P 충전
정가보다 82,000원 할인된 금액입니다.
결제 전에 1대 먼저 맡겨보실 수 있습니다
현재 29% 할인가는 2026년 12월 31일까지 결제하신 건에 적용됩니다 · 멤버십은 가입할 때 확정된 결제 금액이 계속 유지됩니다 · 중간에 그만두셔도 위약금은 없습니다
월 120대 이상이거나 상사 단위 도입은 따로 상담해 드립니다 · 부가세 별도 · 세금계산서 발행
초점이 나갔거나 흔들려서 못 살리는 컷은 미리 알려드리고 요금에서 뺍니다. 앱은 그런 컷을 찍는 자리에서 걸러줍니다.
촬영 순서가 화면에 바로 떠서 신입 직원에게 따로 컷 목록을 설명할 일이 줄었습니다. 빠진 사진도 칸만 보면 바로 보여서 확인하기 편합니다.
안드로이드 · 지하주차장ZIP을 풀었을 때 파일명이 등록 순서대로 정리되어 있는 점이 가장 편했습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선택해도 순서가 틀어지지 않습니다.
PC · 엔카 등록앱 설치 없이 링크로 바로 시작할 수 있어 부담이 적었습니다. 첫 차량으로 결과를 확인한 뒤 계속 쓸지 판단할 수 있는 방식도 좋습니다.
아이폰 · 모바일 웹출장 촬영 일정을 맞추지 않아도 되어 입고 당일 바로 사진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매물 등록까지 기다리는 시간이 짧아졌습니다.
월 30대 운영세로로 들었을 때 셔터가 잠기는 기능이 단순하지만 유용합니다. 촬영이 끝난 뒤 규격이 안 맞아 다시 찍는 일이 없어졌습니다.
안드로이드 · 옥외 촬영차량별로 결과물이 묶여 있어 여러 대를 동시에 처리해도 헷갈리지 않습니다. 썸네일용 정방형 이미지도 같이 받아 바로 쓸 수 있었습니다.
PC · 대량 다운로드지하에서 찍다가 신호가 끊겨도 사진이 남아 있는 게 안심됩니다. 밖으로 이동하니 중간부터 이어서 올라가 별도로 다시 전송하지 않았습니다.
안드로이드 · 오프라인직원마다 사진 구도가 달랐는데 가이드를 쓰고 나서 매물 페이지의 첫인상이 일정해졌습니다. 촬영 교육 시간도 확실히 줄었습니다.
월 60대 운영차량 흠집은 그대로 두고 배경과 조명만 정리한다는 원칙이 명확해서 맡기기 편했습니다. 전후 비교로 수정 범위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웹재촬영이 필요한 컷만 따로 표시되어 전체 차량을 다시 찍지 않아도 됩니다. 수정 요청도 컷 단위라 전달이 간단했습니다.
PC · 검수형광등 때문에 누렇게 보이던 시트 색이 자연스럽게 정리됐습니다. 실제 차량 색과 크게 달라지지 않게 보정된 점이 좋았습니다.
안드로이드 · 실내배경에 다른 차량과 기둥이 많아도 결과물에서는 차에 시선이 모입니다. 매물 상세 페이지가 한결 정돈돼 보입니다.
PC · KB차차차 등록어느 각도를 찍어야 하는지 외울 필요가 없었습니다. 실루엣에 맞추고 셔터를 누르면 다음 화면으로 넘어가 처음에도 어렵지 않았습니다.
안드로이드 · 첫 사용이번 달 처리 대수가 화면에 잡혀 정산하기 편합니다. 차량이 많은 날에는 업로드 완료 알림을 조금 더 눈에 띄게 보여주면 좋겠습니다.
월 100대 운영카톡으로 받을 때 생기던 화질 저하가 없고 원본 기준으로 작업되어 확대해도 선명합니다. 번호판 마스킹 요청도 같이 처리할 수 있어 편합니다.
PC · 크롬늦은 시간에는 재촬영 안내가 자주 나와 촬영 시간이 조금 길었습니다. 그래도 못 쓰는 사진을 그대로 보내는 것보다는 현장에서 알려주는 편이 낫습니다.
안드로이드 · 야간 촬영유리와 도장면에 비치던 조명이 정리되니 차량 라인이 더 잘 보입니다. 과하게 번쩍이는 느낌 없이 깔끔하게 나온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실내 전시장현장에서는 휴대폰으로 찍고 사무실에서는 같은 계정으로 내려받으니 동선이 자연스럽습니다. 파일을 따로 옮기는 과정이 사라졌습니다.
모바일·PC 병행옆 차가 가까이 붙어 있는 환경에서도 배경이 정리되어 매물이 답답해 보이지 않습니다. 촬영할 때 수평 안내가 조금 더 강하면 더 좋겠습니다.
안드로이드 · 옥외차량명과 작업 상태가 분리되어 보여 여러 건을 동시에 맡겨도 찾기 쉽습니다. 완료된 차량만 골라 내려받을 수 있어 업무 흐름이 단순해졌습니다.
PC · 다중 매물홈 화면에 추가해 두니 일반 앱처럼 바로 열립니다. 별도 설치 승인을 기다리지 않고 쓸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었습니다.
아이폰 · 홈 화면대수가 많지 않아 출장 촬영을 부르기 애매했는데 필요한 차량만 맡길 수 있어 비용 계산이 쉽습니다. 약정이 없는 것도 부담을 줄여줍니다.
월 20대 운영사진 업로드 숫자가 늦게 바뀌는 순간이 있었지만 앱을 다시 열어도 촬영본은 그대로 남았습니다. 진행 상태 표시가 더 빠르면 좋겠습니다.
구형 안드로이드첫 화면에 쓸 정방형 크롭을 따로 만들지 않아도 되어 편합니다. 차량 크기가 일정하게 잡혀 목록 화면이 훨씬 정돈돼 보입니다.
PC · 썸네일 제작초점이 나간 사진을 촬영 직후 알려줘 그 자리에서 다시 찍을 수 있었습니다. 사무실에 돌아온 뒤 차량을 다시 찾으러 가는 일이 줄었습니다.
안드로이드 · 재촬영원본과 결과를 함께 볼 수 있어 차량 자체가 바뀌지 않았는지 검수하기 쉽습니다. 보정 기준을 직원들과 공유할 때도 설명이 간단합니다.
PC · 전후 비교가입부터 첫 촬영까지 복잡한 설정이 없었습니다. 차량 이름만 적고 바로 시작하니 현장에서 기다리는 시간이 거의 없습니다.
모바일 웹촬영 담당자가 바뀌어도 결과물 구성이 일정합니다. 누락된 컷을 찾고 파일 순서를 다시 맞추던 시간이 크게 줄었습니다.
월 80대 운영정비소 배경에서 급하게 찍어도 차량은 깔끔하게 정리되어 나옵니다. 실제 흠집과 타이어 상태는 남겨두어 매물 설명과도 어긋나지 않습니다.
안드로이드 · 정비소사진을 받은 뒤 별도 이름 변경이나 리사이즈 없이 바로 등록할 수 있었습니다. 반복 작업이 줄어 차량 한 대를 올리는 시간이 짧아졌습니다.
PC · 최종 등록아닙니다. 링크를 열면 그 자리에서 촬영 화면이 뜹니다. 앱스토어에서 검색할 일도, 설치 승인을 기다릴 일도 없습니다. 자주 쓰시게 되면 홈 화면에 추가해두시면 됩니다 — 그때부터는 아이콘을 눌러 앱처럼 열립니다.
앱이 컷마다 어떤 구도를 찍을 차례인지 실루엣으로 겹쳐 보여줍니다. 엔카가 쓰는 사진 20자리를 그대로 따라가기 때문에 순서를 외우실 필요도, 빠뜨릴 걱정도 없습니다. 촬영 실력은 필요 없습니다.
그냥 찍으시면 됩니다. 촬영본은 폰에 먼저 저장되고, 앱을 껐다 켜도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밖으로 나와 신호가 잡히면 알아서 올라가고, 올리는 중에 끊겨도 끊긴 지점부터 이어서 올립니다.
PC에서 ZIP으로 받으시면 파일명이 001.jpg, 002.jpg처럼 엔카 사진 코드 그대로입니다. 등록 화면에서 전체 선택하면 이름순이 곧 자리순이라 그대로 들어갑니다. 저희가 엔카에 직접 올려드리지는 않습니다 — 딜러 계정을 대신 조작하는 건 하지 않습니다.
됩니다. 가입하시면 본인 작업 공간이 하나 생기고 바로 촬영하실 수 있습니다. 소속 승인이나 초대코드를 받아오실 필요 없습니다. 나중에 상사에 합류하실 때 초대코드를 넣으시면 됩니다.
사진은 앱으로만 받습니다. 메신저로 주고받으면 어느 차의 몇 번째 컷인지 매번 다시 맞춰야 하고, 대화가 밀리면 누락도 생깁니다. 그만큼 회신이 늦어집니다. 앱은 매물 단위로 묶어 올리고 원본 그대로 전송되며, 카톡의 "고화질 전송"을 신경 쓰실 필요도 없습니다. 카카오톡 채널은 사용법·요금 문의용으로 계속 열어둡니다.
영업일 기준 24시간 안에 보내드립니다. 오전에 보내주시면 대부분 그날 저녁에 받아보실 수 있고, 물량이 50대를 넘어가면 순서와 마감일을 미리 조율해 드립니다.
지우지 않습니다. 차량 자체는 원본 그대로 두고 배경·조명·반사만 정리합니다. 차량 표면 상태를 실제와 다르게 바꾸면 자동차관리법·표시광고법상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고, 계약 취소나 손해배상 책임은 매물을 올린 딜러가 지게 됩니다.
작업이 끝나면 원본과 보정본을 나란히 놓은 비교표를 함께 드립니다. 휠 디자인, 엠블럼, 트림 뱃지, 실내 버튼 배치가 바뀌지 않았는지 대조한 뒤에 보내드리고, 과하다 싶은 컷은 말씀만 주시면 다시 잡아드립니다. 수정 횟수 제한은 없습니다.
엔카 표준인 20컷 기준입니다. 외관 6컷(45도 앞뒤·정면·정후면·앞휠·엔진룸), 실내 4컷(실내 전경·계기판·기어·운전석 도어), 옵션 10컷(2열·센터페시아·후방카메라·트렁크 등)으로 구성됩니다. 앱을 쓰시면 이 순서가 화면에 자동으로 뜨니 외우실 필요는 없습니다. 측면 4컷·타이어 4짝까지 찍는 풀 세트도 고르실 수 있습니다.
없습니다. 이번 달만 쓰시고 안 쓰셔도 됩니다. 단가는 그 달 보내주신 대수 기준으로 정산하니 미리 약정하실 필요도 없습니다.
대부분 살릴 수 있습니다. 다만 초점이 완전히 나갔거나 손떨림이 심한 컷은 한계가 있습니다. 그런 컷은 작업 전에 미리 알려드리고 요금에서 빼드립니다. 못 살릴 사진에 돈 받지 않습니다.
매물 사진은 앱으로만 받습니다. 카톡이나 메신저로 사진을 주고받으면 누락과 순서 꼬임이 생겨 오히려 작업이 느려지기 때문입니다. 첫 1대 무료도 앱에서 바로 시작하시면 됩니다. 이 양식은 앱 오류·불편 신고와 상사 단위 도입·제휴 문의를 받는 곳입니다.